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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2중대 헌법재판소의 불법 재판은 더이상 따를 필요 없다!

※민주당의 2중대 헌법재판소의 불법 재판은 더이상 따를 필요 없다!지금 가장 헌법을 지켜야 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가장 법을 지키지 않는 무법자들이다. 지금의 행태는 누가 보아도 편향적이고 민주당만의 편에서 재판을 서둘러 진행한다는 것이 뻔하다.헌법재판소는 먼저 들어온 탄핵 심판을 먼저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럼에도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어떤 죄도 수사에 의해 객관적으로 밝혀진 것도 없는 상태에서 조급증을 내는 것은 민주당의 조급증과 똑같다.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재판 때도 그랬다. 국정농단? 뭐가 국정농단인가? 연약한 여자 최서원이 국정을 좌지우지했단 말인가? 당시 이정미 재판관은 사퇴 3일 남겨 놓고 급히 판결하고 도망갔다. 그 후론 뵈지도 않는다. 이녀는 반드시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이다.이번 헌..

윤석열 대통령이 버틸 수밖에 없는 이유

※윤석열 대통령이 버틸 수밖에 없는 이유오동운 공수처장은 기한이 만료된 윤 대통령 체포영장의 기한연장을 받아놓고, 이번에는 반드시 윤 대통령을 체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대통령 경호실에서는 대통령 관저 주변에 철조망을 대거 설치하는 등으로 항전의 의지를 꺾지 않고 있다. 그러면 윤 대통령은 왜 외견상 정당한 법의 집행이라는 명분을 가진 체포영장을 한사코 거부하는 것일까?1. 체포영장 발부가 과연 실체적으로도 적법한 것일까에 관한 강한 의문공수처의 영장발부를 위한 ‘판사쇼핑’, 그리고 판사에게 허용되지 않는 법창조적 기능의 발휘에 의한 영장발부 등의 문제점이 이미 지적되었다. 영장의 기한연장은 법원의 실무상 거의 예외없이 허용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애초의 체포영장이 가진 흠결은 치유되지 않았다. 2..

■도널드 트럼프 책사 '스티브 배넌' “중국 업은 좌익 쿠데타에 맞서 윤석열 대통령 목숨 건 싸움”

트럼프 책사 “中 업은 좌익 쿠데타에 맞서 尹 목숨 건 싸움”스카이데일리 2025.01.07 허겸 기자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259193- 스티브 배넌, 美 예비역 대령과 대담 영상 럼블에 올려- 선거법 유죄 이재명 대권 무산 위기에 탄핵정국 조성- 영킴 美하원의원“한미동맹 파괴 세력이 尹탄핵 주도”▲ ‘트럼프 책사’로 꼽히는 스티브 배넌(왼쪽) 전 미국 백악관 수석전략가와 한국계 영킴 미 연방하원의원이 탄핵 찬성파의 배후에 중국과 한국전쟁 종전 세력, 외눈박이 언론들이 있다고 일갈하고 선동에 넘어가선 안 된다고 충고했다. 미 언론 인터넷판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책사’로 꼽히는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윤석열 대통령이 중국..

◆[세뇌탈출] 트럼프는 윤석열 지지할 필요 없다! 한국인에게 “탄핵은 한미동맹 vs 중국굴종 선택의 문제” 진실만 이야기하면 충분하다!

[세뇌탈출 3475탄] 트럼프는 윤석열 지지할 필요 없다! 한국인에게 “탄핵은 한미동맹 vs 중국굴종 선택의 문제” 진실만 이야기하면 충분하다!(박성현 뱅모 대표 '25.01.07)https://youtu.be/IRGbh110HsY?si=RGE5qL3ZXVyvSIvw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ㄷ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폭등하는 국민의 뜻을 모르겠는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폭등하는 국민의 뜻을 모르겠는가!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로 치솟고 있다. 특히 20~30대 젊은 층에서 폭등하고 있고 전 지역에서 모두 오르고 있다.왜 그럴까? 나는 외국에서 많이 살아봤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라는 것을 실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6.25남침 전쟁을 겪으며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거지 나라였다. 당시 탁월한 지도자와 잘살아 보겠다는 온 국민이 피땀을 흘려 지금의 세계의 부러움을 사는 경제대국이 되었다. 그때 사람들은 자신은 먹지 못해도 자식들에게만은 잘 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넘겨주고 싶은 마음뿐이었다.그러나 공산좌파들의 방해 공작과 김대중 이후 종북 좌파세력이 노골적으로 준동하면서 간첩이 활개를 치고 지방 분권화 등의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