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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진 칼럼] ‘적대적 두 국가론’ 앞에서 통일부 존재 이유 있을까

[조정진 칼럼] ‘적대적 두 국가론’ 앞에서 통일부 존재 이유 있을까트루스데일리 2026.10.10 조정진 대표기자·편집인·북한학 박사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44- 93억원 의료지원 선의에 北서 돌아온 것은 ‘광대극’ ‘인간 쓰레기’ 조롱- 탈북인 정책은 행안부, 대외 통일전략은 외교부로… 통일부 문 닫자 조정진 대표기자·편집인·북한학 박사북한 김여정이 대한민국을 향해 또다시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막말을 퍼부었다. 한국 정부를 겨냥해 ‘인간쓰레기들’이라고 했고, 북한에 의료장비를 지원하려는 정부의 계획은 ‘광대극’이라고 조롱했다. 우리 정부가 북한 주민의 건강을 걱정해 의료장비를 보내겠다고 나섰는데..

이화영과 민주당 균열 조짐.. ‘조작기소 카드’서 ‘부담스러운 짐’으로

이화영과 민주당 균열 조짐.. ‘조작기소 카드’서 ‘부담스러운 짐’으로파이낸스투데이 2026.10.10 인세영 대표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4956- 민주당, 가석방 요구·대통령 언급에 “선 넘었다” 냉담한 반응-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녹취록 논란 역풍으로 조작기소 명분 약화- 버리지도 품지도 못하는 애매한 기류… 이화영 입 끝까지 주시할 수밖에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바라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기류가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 그간 검찰의 ‘표적·조작 수사’를 입증할 핵심 카드이자 피해자로 옹호받던 이 전 부지사였지만, 최근 측근들의 파격 발언과 법원 판단 등으로 리스크가 커지자 민주당 내부에서 본..

미국 국무부, 한국 국정원 배제 보도에 “동맹국, 정보·방첩 적절히 처리 기대”

미국 국무부, 한국 국정원 배제 보도에 “동맹국, 정보·방첩 적절히 처리 기대”VOA 뉴스 2026.10.10 조상진 기자https://www.voakorea.com/a/state-dept-nis-cyber-working-group-100926/8209629.html미국 워싱턴D.C. 에 위치한 국무부 건물 외경미국과 한국, 일본이 개최한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회의’에 한국 국가정보원이 참석하지 않도록 미국이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국무부가 동맹국의 적절한 정보·방첩 사안 처리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 언론들은 미국의 기밀정보 관리 우려를 배경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는 현재 양국 정보당국 사이에 오해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조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미국 국무부가 북한 사이버 위..

미국 국무부 “트럼프,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 있어… 완전한 북한 비핵화 목표는 불변”

국무부 “트럼프,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 있어 …완전한 북한 비핵화 목표는 불변”VOA뉴스 2026.10.09 김영교 기자https://www.voakorea.com/a/8209154.html2019년 6월 30일 한국 판문점의 남북을 가누는 비무장지대(DMZ)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났다.Summary•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북 직접 대화 재개 의지를 밝힌 가운데 미국 행정부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에는 변함이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김영교 기자가 보도합니다.미국 국무부의 토미 피곳 대변인은 7일 VOA에 보낸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궁극적인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최근 자유우파의 놀라운 변화는 불과 1여 년전만 해도 상상이 안됐던 것이다... 그 놀라운 변화 세가지만 열거한다

□최근 자유우파의 놀라운 변화는 불과 1여 년전만 해도 상상이 안됐던 것이다... 그 놀라운 변화 세가지만 열거한다첫째, 국힘당 장동혁 당대표와 자유우파 시민과의 호흡일치다과거 이런 당대표가 국힘당에 있었는지 잘 생각나지 않는다. 이재명이 자처한 레임덕이다. 검찰개혁(공소취소 등) 하나 고집 부리다가 이 지경까지 왔다. 자신이 보기엔 그게 너무나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으면 설득을 했어야지 한 거라곤 비겁하게 뉴이재명 뒤에 숨어서 고작 보좌관새× 하나 내 보내서 싸가지 없이 짜증내며 반박하고 다니게 만든 게 전부다. 대통령을 할 능력이 전혀 없다. 장동혁 대표는 이대로만 쭉 나가면 차기 대권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런 이유로 갈수록 국힘당을 장악하는데 속도가 붙을 것이다.둘째, 이진숙 김태규 의원의 국회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