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합중국을 다녀오고 나서... 조중동의 역대급 파상공세

배셰태 2026. 4. 25. 14:3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을 다녀오고 나서

아니 정확히는 미국 트럼프 진영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서 조선일보의 파상공세가 역대급에 달하고 있다. 그가 국내로 돌아오자마자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50여명이 이재명을 때리는 성명을 냈고, 미국 대사로 미셸 스틸 박, 부정선거를 수사해야 한다는 스탠스를 지니고 반중 성향이 매우 강한 정치인을 한국 대사로 내정했기 때문이다.

한국의 정치는 자신들이 주도해야 하는데, 이제 철밥통에 제대로 금이 가기 시작하니까, 더 정확히는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 그리고 뉴미디어가 보수의 여론을 휘어잡는 것이 확연해지자 전현직 주필들이 나서기 시작했다.

선거를 이겨 이재명을 최소한이나마 견제하고 보수를 규합시켜 국가의 체제를 지켜낼 생각? 1도 없다. 논조가 보수의 패배를 바라고, 그걸 위해 가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반국가집단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현실 정치의 플레이어나 적어도 배후로 암약하며 자신들의 정치적인 헤게모니와 레버리지를 유지할 생각 밖에 없다. 일단 언론이기를 포기했고, 그 다음으로 언론의 자유라는 방패 뒤에서 국가의 붕괴를 앞당기는 반국가단체로 전락했다.

보수 진영은 지금의 전선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집단을 끌어 내리고 보수를 다시 부흥시키고 규합하는 것에만 목적을 두면 안된다. 100년 동안 대한민국의 여론을 지배하고 언론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국가와 국민들을 불행하게 만든 저 조중동이라는 거대 선동/정치 집단을 반드시 반국가 단체로 낙인찍어 공중분해 시켜버려야 한다.

출처: Oliver Park 페이스북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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