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땅에 떨어져 거름이 되라..!!
강천석 조선일보의 주필이 칼럼에서 장동혁 대표를 향해.. "땅에 떨어져 거름이 되라"고 말했다. 중도층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혐오감 때문에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으니, 장동혁 대표가 사퇴해서 혐오감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보수가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칼럼에서 '장동혁'이라는 이름을 '조선일보'로 바꾸면 정확히 들어 맞는다. 즉, 조선일보가 지금까지 한 짓은 반미종북 좌파에게 굴종하며, 보수진영의 지도자를 반미종북 좌파의 먹잇감으로 던져준 것 밖에 없었다. 박근혜와 윤석열 대통령이 바로, 조선일보가 반미좌파에게 던져준 먹잇감이었지 않는가?!
그렇게 보수 진영을 망쳐왔기에.. 자유 우파에서는 한겨레신문보다 더 미워하는 것이 조선일보고.. MBC보다 더 혐오하는 것이 조중동이 되었다. 그러므로.. 언론에 대한 자유 우파의 혐오감을 지우고.. 보다 국민 친화적인 보수 언론이 되기 위해서 조선일보가 과감하게 "폐간"이라는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
더 이상 조선일보에게 무슨 미래가 있다고 버티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차라리 조선일보가 과감하게 "폐간"이라는 결단을 내리고, 땅에 떨어져 거름이 될 때.. 자유 우파 언론의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보수진영도 살고, 자유 우파 언론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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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 강천석이 말한 "장동혁.. 땅에 떨어져 거름이 되라"는 칼럼에서.. 장동혁을 조선일보로 바꾸면, 진짜 제대로된 칼럼이 되지 않는가..?! 강천석이 역사에 빛나는 진정한 자유 우파의 언론인이 되기 위해.. "조선일보 폐간"의 깃발을 힘차게 들기 바란다.
출처: 김성회 페이스북 2026.04.25
https://www.facebook.com/share/p/1CCjnPsB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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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6/04/24/BBDMPSGV5NEHZDMMA4CLRAQ7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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