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한 인민공화국 변신 중”... 미국 하원 인권위원회 스미스 의장, “우리가 행동 촉구를 조직화해야 한다” / 타라 오 박사, 美의회에 한국 상황 증언!
(김경국 전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26.04.29)
https://youtu.be/65KL0VsfH9g?si=VZV9vWcLRju3jSwR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는 절박한 경고가 미국 의회 심장부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2026년 4월 28일, 타라 오 박사는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여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세력의 사회주의 개헌 시도, 표현 및 종교의 자유 억압, 그리고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낱낱이 고발했습니다.
이에 크리스 스미스 공동의장은 한국이 '중국의 위성국가'로 변질되고 있다며 백악관과 국무부 차원의 강력한 '다음 단계'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미 의회 공식 기록으로 영구 보존될 이번 증언이 향후 한미 관계와 국제 사회의 한국 인권 평가에 어떤 메가톤급 파장을 몰고 올지 정밀 분석합니다.
#타라오 #미의회증언 #톰랜토스인권위원회 #이재명정부 #사회주의개헌 #표현의자유억압 #부정선거의혹 #중국위성국가 #크리스스미스 #한미동맹 #인권보고서 #518왜곡처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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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기>에서 <동영상을 요약해 줘> 발췌
이 영상은 2026년 4월 28일, 타라 오 박사가 미국 의회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여 대한민국 내의 인권 및 민주주의 훼손 상황을 증언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타라 오 박사의 주요 증언 (0:37 - 7:37)
▶사회주의 개헌 시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세력이 대한민국 헌법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기조를 사회주의 체제로 바꾸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57-3:45).
▶표현 및 종교의 자유 억압: '5·18 왜곡 처벌법' 등을 통해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고 있으며, 종교의 자유 또한 침해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5:14-6:47).
▶중국의 영향력 확대: 한국이 중국의 위성국가로 변질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선거 과정에서의 부정 의혹과 중국 국적자의 투표권 문제 등을 언급했습니다 (3:58-4:39, 5:40-6:06).
1. 크리스 스미스 공동의장의 반응 (7:46 - 8:54)
스미스 의장은 대한민국이 '남한 인민공화국'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강하게 표현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외교적 차원의 강력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 향후 전망 및 파장 (9:06 - 10:29)
이번 증언은 미국 의회의 공식 기록으로 영구 보존됩니다. 미 정부의 인권 보고서 반영, 의회 결의안 발의, 그리고 한미 관계의 신뢰도 재평가 등 향후 국제 사회의 한국 인권 상황 평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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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오 박사가 미국 의회 북한인권위원회 청문회에서 한국의 상황을 모두 이야기했다. 신권다발 투표지, 3,100표가 연속으로 이재명의 표가 나온 것, 선관위원장이 대법원 판사인 것, 각급 선관위원장이 판사인 것도 다 알고 있었다.
거리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나온 부정선거 시위대들의 숫자가 많아도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고, 황교안 대표의 sns계정이 작년에 차단된것도 알고 있었고, 올해 전한길 선생이 체표되어 수갑이 채워진 것도 알고 있었다.
중국을 비판하면 금지되고 5.18에 대해 북한군 개입설을 이야기하면 처벌되는 것도 알고 있었다. 반민 미국 국기를 칮으면 조사도 받지 않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이런 이야기를 다 들은 청문회 의장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은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 되어 가고 있다며 왜 중국의 시진핑 같은 인권을 유린하는 독재자를 따르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어제 트럼프는 부정선거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우편투표는 없애고, ID카드를 가지고 있어야 투표할 수 있게 하는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을 통과시켜야한다고 했다.
미국이 주한 미군 기지를 버릴 마음이 전혀 없고, 오히려 더 강화하고 한국에서 군함과 전튜기를 정비까지 한다고 한 마당에 이재명이 부정선거로 당선되고 중국에 붙어먹었다는 것을 의회에서 공개한 것은 이제 이재명을 제거할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청문회를 조선일보는 보도했지만 중국개입 부정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았다. 조선일보는 이제 읽을 가치가 없는 언론이다.
출처: 이윤성 페이스북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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