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이란 전쟁 초기 2개월간 250억 달러 소요”
https://www.epochtimes.kr/2026/04/747736.html
미 국방부 고위 회계 담당자는 4월 29일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이란을 상대로 한 두 달간의 군사 작전 비용이 약 250억 달러(한화 약 37조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일 청문회는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이후, 피트 헤그세스 전쟁장관과 단 케인 합참의장이 의회에서 행한 첫 공개 증언이다. 미군과 이란군은 지난 4월 8일 휴전 협정에 들어가기 전까지 약 5주 반 동안 교전을 벌였다.
줄스 허스트 전쟁부 감사관 대행은 작전 비용을 약 250억 달러로 추산했다. 허스트 대행은 대부분의 비용이 탄약 소모에서 발생했으나, 운영 및 유지 보수, 장비 교체 비용도 포함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증언은 의회가 2027 회계연도 군사 자금 요청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에포크타임스 기사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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