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776탄] 트럼프 “이란 투항파가 호르무즈 군사작전 요청했다! 이란이 붕괴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너지 패권을 무기 삼아 중국-가두기 본격화!
(박성현 뱅모 대표 '26.04.29)
https://youtu.be/w3LO7V0pJOk?si=-wLigIPKamjF_g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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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3세 영국왕이 조오지3세의 직계 후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매우 놀라운 역사적 장면'이 펼쳐집니다. 찰스3세가 미 의회에서 연설했기에 그렇습니다. 미국 헌법은 '조오지3세의 학정'에 대한 비난으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찰스3세의 미의회 연설은 역사적 '대화해'라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 장면입니다! 드디어 미국이 영국의 별스럽고 비밀스러운 미국 지배의 마지박 '끈'까지 단절하면서 자유공화체제로서 완전 독립국이 된다는 상징이라서 그러합니다. 글로벌리스트, 딥스테이트라고 일컬을때 그렇습니다. 명예혁명에서 런던 이주 암스테르담 금융가들이 '런던 시티'라는 특별구를 설치했듯 영국 왕실은 워싱턴에 '디씨'를 설치한 것입니다. 글로벌리스트 이론을 설명하는 알박기였습니다. 글자 그대로 특별구, 특권구, 치외법권구의 속성을 지녀서 그렇습니다. 미 대통령이 이제 정화했고 영국 왕이 미의회 연설을 통해 화해와 함께 완전한 '단절'을 실현합니다.
이런 역사적 맥락이 전개되면서 이제 독일과 영국, 프랑스는 '서유럽 시대'의 종식에 몸을 떨고 있다는 것입니다. 메르츠는 그래도 독일 '대안당' 혹은 프랑스 '국민전선'과 같이 주권주의 지향을 보유했다고 여겼지만 아니었습니다. 2 m 가까운 키의 인물임에도 트럼프 대통령을 이번에는 과하게 비난했습니다. 세계 좌파의 담론 그대로입니다. 무계획적으로 이란을 침공해서 돌아 나오지도 못한채 갇혀서 패전을 눈앞에 뒀다는 해석입니다 한국 좌파도 그러고 있는데 이것은 글로벌 좌파의 표준 해석인 것입니다.
독일과 영국, 프랑스가 이제 서유럽 번영기가 종식됨을 자각하며 몸을 떨고 있는 셈입니다. 하지만 프랑스에는 마리 르펜이 있기에 별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영국에도 일런 머스크가 지원하는 대안당이 자라나는 중입니다 스타머는 한국처럼 자국 국기 들었다고 경찰을 시켜서 자국민을 잡아 가두게하는 못난 넘입니다. 이런 넘이 무슨 비평을 하건 전부 달보고 짖는 개소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진실'은 중국 가두기라는 것인데 다른 말로 '봉쇄'라고 합니다. 지금 이란 봉쇄는 실로 중국 봉쇄에 직결되는 것입니다. 이미 미국은 전쟁을 결의했다고 봅니다. 일전불사의 관점에서 행하되 단지 '전투없이 병력 이동과 진지 축성을 통한 승리'를 추구합니다. 이것은 손자병법의 서양버전으로 '간접접근법'이라고 리델 하트가 정리했습니다. 정말 기막힌 전략실행입니다!
미국이 파나마 운하를 탈환하고 베네수엘라를 되찾은 다음 이란으로 향했을때 모든 좌파는 베트남과 같이 이란의 게릴라전에 말려서 전쟁은 장기화될 것이고 미국이 패전한다고 동일하게 떠들었습니다. 그런데 실로 푸틴이 말한 바 '특수군사작전'의 진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더니 웬일로 트럼프 대통령은 '장기 봉쇄'를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뭔일입니까.
'간접접근'법이고 또한 '기정변이'라고 합니다. 정공법과 다채로운 변형전술의 배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채롭게 전략전술을 구사하는 것입니다. 어제는 이란이 항복했다고 하더니 오늘은 장기 봉쇄를 준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란은 이미 내란에 진입해 있다는 것입니다!
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중동에서 매우 능숙하게 '헤게모니' 게임에 임하는 아랍에미리트의 오펙 탈퇴입니다. 이 기구는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등 비중동 국가들이 이미 탈퇴한 바 있습니다. 빈 살만의 사우디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급자 우위의 시장을 형성했습니다. 요컨대 공급자 담합 기구가 오펙이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할당량으로 인해 손해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헤게모니 게임에 더해서 중동의 홍콩과 같은 두바이 건설에서 보듯 아랍에미리트는 사업에 능숙했습니다.
그 감각으로 이제 원유가격 결정권이 미국으로 완전하게 넘어갔다고 보기에 바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네트워크 동맹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란 혁명 수비대의 사업을 담당하는 이란인이 60만명이나 두바이에 있었지만 이제 이란과 완전히 단절하면서 두길보기를 청산했습니다. 안보와 석유판매 이익 양자를 모두 챙깁니다. 빈 살만은 속쓰릴 일입니다. 이미 예멘에서 아랍에메리트는 빈 살만에게 얻어 터지고 무기지원을 취소한 바 있습니다. 이참에 아예 미국과 이스라엘의 네트워크 동맹으로 전환해서 안보도 챙기고 경제적 이익도 아울러 확보한다는 계산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의 승리를 직감했다는 것입니다. 두말할 것도 없지만 웬일인지 이전 자유보수 우파라고 여겨지던 사람들이 속속 '좌파'와 동일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물의 대표선수가 현 독일총리 메르츠라니 놀랍기만 합니다! 노동당 당수인 영국 스타머는 원래 좌파였으니 그렇다고 쳐도 메르츠는 정말 괴이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그에 딱 부합되는 한국의 인물이 송영이고 경손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승리가 뻔하게 보임에도 마치 미국이 피로스의 승리를 거두면서 다극체제로 세계가 전환되는 중이라며 확신에 차 있습니다.
중국발 하이브리드전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아니면 외면해서 그럴 것입니다. 현재 중국식 공안통치 공산체제 이행을 전망하는 헌법 개정이 물밑에서 진행되는 것도 아예 못본척하거나 모르는 것입니다. 한때 김규나 작가의 어워크닝 운동에 가담했던 사람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지경입니다! 헌데 메르츠가 무슨 소리를 하건 미국의 진격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미 중동이 평정되고 이 에픽퓨리 작전 과정에서 미국의 신편 네트워크 동맹국이 정해졌습니다! 링크 첫번째 지도가 상세히 보여줍니다. 유럽의 중심은 폴란드와 루마니아가 남북에서, 우크라이나가 중부에서 맡게될 것입니다. 스페인 대신 지브롤터 해협 남쪽의 모로코가 미국의 네트워크 동맹에 중요한 국가로 등장합니다. 스페인 미군 기지를 남쪽 모로코로 옮기면 간단합니다! 이집트도 가자를 매개로 네트워크 동맹으로 등장했으며 사우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은 영국을 대체해서 중요한 미국의 동맹국으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합니다. 아랍에미리트가 태도를 확고히 했습니다.
이렇게 다음 세기를 향한 글로벌 질서가 형성됩니다. 최종 결산은 중국에 대한 포위 압박입니다. 중국 지도부가 진정 전투적 유목족이었다면 미국이 이란 해안 봉쇄를 선언했을때 바로 군사 행동으로 돌입했을 것입니다. 꿈쩍도 안합니다! 손자 병법에 따르면 '위위구조'라고 합니다! 위나라가 조나라를 포위 공략할때 손빈은 위나라 도성에 소수의 병력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방연은 조나라 포위를 풀고 위나라 도성으로 주력병력이 이동시킨 것입니다. 이란이 해상 포위를 당했다면 중국은 예로 괌섬을 치는 시늉이라도 해야 했지만 이런 것은 전혀 하지 않고 그냥 이란에게 얼른 호르무즈 풀라고 반복해서 강압할 뿐입니다.
그래서 승부는 끝이 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장기적 봉쇄를 준비하라고 말했을때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는 생각을 품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중국에 신호를 보낸 것입니다. 장기봉쇄되면 디플레이션 중국 경제는 석유 부족증으로 완전히 파탄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이란과 함께 바로 항복하라는 것입니다. 장기봉쇄를 바라지 않는다면 마땅히 그래야 합니다! 물론 중국은 위위구조 전략을 실행할 법도 하지만 보급을 차단당해서 불가능합니다! 항공모함을 보내서 이를테면 괌섬 아닌 오끼나와 섬이라도 공격하는 '척' 하려면 작전에 필요한 기름이 충분해야 하는데 그게 아닌 셈입니다! 물론 중국 지도부는 집안에 돈을 가득 쌓아두고 미국에 자녀를 유학시키며 미국 은행에 막대한 달러화를 예치하고 있을 터이니 절대 그렇게 할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승부는 이미 나 있습니다! 미국 고위층의 자녀들이 중국 유학하고 베이징대의 무슨 스쿨에서 공부한다는 사실 자체가 없습니다! 중국은 하바드대 케네디스쿨에 중국 공산당 고위직 자녀들이 유학합니다! 이미 승부가 뻔한 것 아닙니까?
사실 그보다는 AI를 사용한 군사작전의 적용에서 이미 미국은 중국을 까마득하게 앞섰습니다. 이보다 먼저 제2차 세계대전의 유산에 속하는 항공모함 전대에서 중국은 겨우 3개입니다. 그것도 디젤항모입니다. 이 항모 전대를 인도양으로 보내려면 급유선을 함께 동반해야 합니다! 이미 진 것입니다. 급유하다가 미 항모 탑재기의 공습을 받으면 그냥 침몰할 것입니다. 항모 탑재기도 불필요합니다. 미사일 순양함에서 발사된 극초음속 미사일 몇발로 그냥 침몰할 것입니다. 요컨대 중국의 항공모함 전대는 비행기만 제트엔진을 단 것일뿐 항공모함은 2차 대전 시점과 다를 바 없는 디젤 항모라는 것이며 급유라는 치명적 약점때문에 미해군과 격돌이 불가능합니다. 승부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출처: 이순철 페이스북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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