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권력을 최소화하려는 여러 시도... 실체가 드러나는 민주당 비명계 지도부의 의도
최근 시행된 대북송금 사건 국정조사는 법원에 의해 정지된 이재명의 1심 재판을 국회에서 열어버린 상황으로 전개되었고 그 결과는 이재명이 유죄일 가능성이 있다는 측면만 더 강조된 것으로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백번양보해서 민주당 지도부가 자신들이 법원보다 우위에 있다고 착각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앞선 재판에서 특정한 내용으로 A라고 증언한 증인들에게 그 증언에 반대되는 B라는 증언을 강요하고 그렇게 안할 경우 국회에서 위증죄로 고발하겠다고 협박을 하면 상식적으로 증인들은 A라고 증언한 원래의 내용을 유지하려고 하지 B라고 증언을 바꿀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증언을 바꾸는 순간 A라고 증언한 법원에 위증죄를 범한 것이 되는데 그런 상황에서 위증죄로 고발할 거라고 위협하는 국조위원들이 멍청한 것이지 증언을 번복하지 않는 증인들이 멍청한게 아니다.
이런 상황을 민주당 법사위 의원들이 모르지도 않았을 것이고 결국 애초에 이 청문회에서 새롭게 나올 폭로성 증언 같은 것은 존재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국조는 공소취소를 조용하게 처리하고 싶었던 이재명의 의도와는 반하게 공소취소는 곧 위법이라는 프레임을 국민 전체에 각인시켜 이재명이 임기내내 사법리스크에 시달리게 만들어 비명계를 배신하거나 버릴수 없게 만들려는 배경에서 시작된 정치공작이라 판단해야 할 것이다.
그에 더해 이화영이나 남욱이 저런 민주당의 시도에 동참하는 것이나 김용이 무리한 출마를 고집하는 것이나 그 바탕에는 이재명의 권력에 대한 한계와 불안함을 그들이 인지해서 각자도생하려는 방향을 선택한게 아닌가 하는 판단이다.
이재명에 대해 누구보다 잘아는 그들이 더 이상 희망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무리수인 것을 알면서도 도박같은 행보를 하고 있고 이것이 이재명의 리더쉽에 더 큰 손상을 주는 것으로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 The End -

========================
■“국조는 李 제거위한 기획”...이재명, ‘친청의 덫’에 걸렸다! / 서영교, ‘실수를 가장한 저격’이었다!!!
(김경국 전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26.04.17)
https://youtu.be/8cbZNEJ1Oe4?si=H5hGGGXMzKfX1WbC

겉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를 취소하겠다며 시작된 민주당 주도의 국정조사,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름 끼치는 내부 권력 투쟁이 숨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장성민 전 미래전략기획관은 이번 국조를 '친청계(친정청래)가 친명계를 몰락시키기 위해 판을 짠 거대한 덫'으로 규정했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이 방용철 전 부회장으로부터 리호남 접촉과 70만 불 전달 사실을 반복해서 확인사살한 것이 과연 실수였을까요? 아니면 이재명을 법정으로 보내기 위한 치밀한 계산이었을까요?
문·조·털·래·유로 상징되는 운동권 세력이 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을 국조장이라는 포박장에 가두려 하는지, 그 무서운 '청명전쟁'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국정조사 #청명전쟁 #이재명 #정청래 #서영교 #장성민 #문조털래유 #친명vs친청 #방용철증언 #리호남 #대북송금 #대장동몸통 #지방선거 #구밀복검 #공소취소 #운동권정치 #권력투쟁 #이재명제거설 #민주당분열
ㅡㅡ
□<질문하기>에서 <동영상을 요약해 줘> 발췌
이 영상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검찰 조작 수사 국정조사'가 표면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의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친청계(친정청래)'가 '친명계'를 몰락시키기 위해 설계한 정교한 정치적 덫이라는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국정조사의 역설: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겠다며 시작한 국정조사가 오히려 대장동 및 대북 송금 사건을 다시 공론화하고, 국민적 비난 여론을 확산시키는 역풍을 맞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0:13-1:12).
▶서영교 위원장의 전략적 행동: 국정조사 과정0에서 방용철 전 부회장의 증언을 통해 리호남 접촉과 70만 불 전달 사실을 반복적으로 확인사살한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법정에 세우기 위한 '실수를 가장한 저격'이라는 분석입니다 (4:32-5:55).
▶'청명전쟁'과 권력 투쟁: 장성민 전 미래전략기획관의 분석을 인용하여, 이번 국정조사가 '문·조·털·래·유(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로 상징되는 친청 세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친명 세력을 제거하려는 치밀한 기획(구밀복검)이라고 설명합니다 (3:31-4:05, 10:18-10:40).
▶결과적 고립: 이러한 정치적 상황 속에서 이재명 대표는 국정조사라는 올가미에 갇혀 사법적 리스크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이는 지방선거 이후 당권 경쟁에서 친청 세력이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11:07-11:27, 13:12-13:33).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사정보 큐레이션 > 국내외 사회변동外(2)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향해 "빅딜 아니면 파멸"...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4) | 2026.04.20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협상단 파키스탄행”… 이란 “해상봉쇄 해제 전엔 협상 없다” 맞불 (3) | 2026.04.20 |
| [오피니언] 유엔은 중국에 장악된 기관이다... 근본적으로 재구조화되거나 해체되어야 (3) | 2026.04.19 |
| ◆[이춘근의 국제정치 411회] 이란의 항복을 이끌어 낼 호르무즈 봉쇄(이란 봉쇄)와 중국으로 향하는 미국의 다음 수순 (2) | 2026.04.19 |
| ■이란, 미국 해상 봉쇄에 “호르무즈 해협 다시 폐쇄” 선언… 유조선에 함포 사격 (0) | 2026.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