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의 한미리더스 칼럼] 중공(中共)과 글로벌 좌파의 놀이터가 된 대한민국: K-RINO와 ‘엔추파도스’의 기만을 넘어
대한민국은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과 정치인, 지식인들은 이 위기의 본질을 보지 못한 채, 잘 짜인 각본 위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외부의 거대한 포식자인 중공(中共)과 글로벌 좌파 세력, 그리고 이들에게 문을 열어준 내부의 K-RINO(무늬만 보수) 및 Enchufados(엔추파도스: 친중 좌파가 심은 우파진영 내 프락치)라는 이중의 덫에 걸려 있습니다.
이 거대한 기만의 사슬을 끊어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부정선거의 늪에서 영영 빠져 나오지 못할 것이며,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소리 없이 해체될 것입니다.
1. ‘상상 그 이상’의 침투: 지리적 인접성과 인종적 유사성의 함정
우리는 중공의 침투를 너무나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파이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비밀 요원을 상상하지만, 현실은 그보다 훨씬 은밀하고 교묘하게, 그리고 광범위하게 잠입하여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울 뿐만 아니라, 인종적으로도 구분이 어려운 유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점이 중공이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앞마당'이자 '놀이터'로 만들 수 있었던 가장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얼굴, 같은 피부색을 하고 우리 사회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었습니다. 정치, 경제, 언론, 학계, 그리고 여론의 바다에 이르기까지, 중공의 영향력은 이미 우리가 상상하는 임계점을 넘어섰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간첩 활동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점령’입니다. 글로벌 좌파와 연대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허물고, 선거 시스템을 교란하며, 여론을 조작하는 이들의 공작은 이미 우리 사회의 모세혈관까지 장악했습니다. 우리가 "설마 그렇게까지 했겠어?"라고 의심을 거두는 그 순간에도, 침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2. K-RINO와 Enchufados: 침투를 방조하는 내부의 적
외부의 적보다 더 위험한 것은 이들의 침투를 보고도 눈감거나, 은밀히 동조하는 내부의 협력자들입니다. 베네수엘라의 몰락을 가져온 ‘엔추파도스(Enchufados)’처럼, 한국의 보수 진영 내에도 K-RINO(Republicans In Name Only), 엔추파도스, 친중파들이 암약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정체성을 숨기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자유 우파’나 ‘합리적 중도’를 표방하지만, 실상은 중공과 글로벌 좌파가 설계해 놓은 거대한 판을 깨트릴 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o 침묵의 카르텔: 명백한 부정선거 의혹이나 중공의 노골적인 내정 간섭 앞에서도 이들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o 전략적 무기력: 결정적인 순간마다 “증거 부족”, “국익 고려”, “외교적 마찰 우려”라는 핑계로 투쟁의 동력을 떨어뜨립니다.
o 내부 총질: 오히려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고 중공의 위협을 경고하는 애국 세력을 ‘극우’나 ‘음모론자’로 몰아 붙이며 고립시킵니다.
이것은 무능이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숙주로 삼는 외부 세력과 ‘적대적 공생’을 택한 것입니다.
3. 절차만 남은 민주주의, 그 끝은 망국(亡國)
중공과 글로벌 좌파는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체제 실험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선거는 치러지고, 국회는 열리고, 법원은 판결을 내리지만, 그 모든 과정은 신뢰를 잃은 지 오래입니다.
o 제도의 무력화: 선거 관리 시스템의 투명성이 훼손되었음에도, 이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은 내부의 ‘가짜 보수’들에 의해 좌절됩니다. 50억 클럽, 전관예우 등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화천대유천화동인, 동방명주 같은 중공스러운 침투는 이제 공공연하게 알려졌습니다.
o 여론의 왜곡: 온라인 공간은 중공 우마오당(五毛党)과 댓글 조작 세력의 놀이터가 되어,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의 목소리를 덮어버립니다. 여론조작 역시 체계적이고 제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여론과 공표되는 여론은 완전히 다른데, 아직도 여론조사 운운하는 사람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베네수엘라가 그랬듯, 국가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헌법과 제도가 형식적으로 남아있다는 착각 속에서, 실질적인 주권은 이미 외부 세력과 결탁한 내부자들에게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 두 개의 적과 싸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정선거의 늪에서 벗어나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첫째, 중공과 글로벌 좌파의 침투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깊고 넓게 진행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우리 편인 척하는 K-RINO와 엔추파도스들이야말로 이 침투의 문을 열어주는 문지기라는 사실입니다.
가짜와의 전쟁 없이는 승리도 없습니다. 외부의 거대한 파도와 내부의 구멍 난 둑을 동시에 막아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중공과 글로벌 좌파의 영원한 놀이터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이제는 눈을 뜨고, 가면 뒤에 숨겨진 진짜 얼굴들을 가려내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각성이 필요합니다.
출처: 박주현 변호사 페이스북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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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충격적인 ‘입당 직전 전화통화’. 깜짝놀랄 내용이.../ 충격적인 위장보수의 실체 /中, 우리사회 모세혈관까지 장악 / “쓰레기들”. 윤상현 끝났다
(김경국TV '26.02.18)
https://youtu.be/CrSAii61GaU?si=6TRzIg3KyhtrEzGU

국민의힘 윤상현이 재판을 사흘 앞둔 민감한 시점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공개적인 ‘속죄 요구’를 내놓으며 보수 진영에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윤석열을 지키는 척하다가 결정적 순간마다 돌아서는 행태, 과연 단순한 정치적 판단일까요?
베네수엘라에서 정권 유지의 핵심 역할을 했던 ‘엔추파도스’, 그리고 미국 보수 진영이 경계해온 RINO(Republicans In Name Only). 이제 한국에서도 K-RINO와 엔추파도스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구조가 작동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주현 변호사의 칼럼을 통해 엔츄파도스를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윤상현 #윤석열 #K_RINO #엔추파도스 #가짜보수 #국민의힘 #보수배신 #자유민주주의 #부정선거 #중공침투 #글로벌좌파 #대한민국위기 #베네수엘라의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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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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