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부정선거와 12.3 비상계엄 관련] 중도 좌파 정당인 국민의힘이 가짜 야당 엔추파도스(enchufados)가 아닌가

배셰태 2026. 2. 18. 08:18

□[부정선거와 12.3 비상계엄 관련] 국민의힘이 가짜 야당 엔추파도스가 아닌가

요즘 미국에서 부정선거가 드러나고 있고 한국도 이에 개입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부정선거를 주장하기는 커녕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이들과 절연해야 한다고 하고 부정선거가 있고 법원이 부정선거 증거들을 보고도 덮었다면 계엄이 정당함에도 불구하고 계엄에 사과하라는 행태를 보고 국민의힘이 가짜 야당 엔츄파도스가 아닌가하는 말이 돌고 있다.

엔추파도스는 베네수엘라에서 독재에 맞서 싸우는척하면서 지지자들을 규합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를 치고 여당이 원하느 방향으로 움직여 반정부 세력들이 폭발하지 않게 관리하면서 가두리치는 정당을 말한다.

미국은 지금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자유와혁신. 자유대학, 전한길 선생과 교류를 하는듯 한데 미국이 국민의힘을 처음부터 멀리한 것은 아니었다.

작년 3월 삼일절에 맞추어 모스탄 대사가 와서 여의도 세이브 코리아 집회에 참석하여 탄핵을 반대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함을 연설했고 며칠후에 나경원 의원이 개최한 세미나에 참석하여 한미동맹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했었다.

그런데 모스탄 대사가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 선거의 무결성을 위한 개선을 해야한다는 발언을 이어가자 많은 의원들이 불편해하며 다른 일정이 있다며 자리를 떴다.

이때 모스탄 대사는 상당수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부정선거에 연루되었음을 직감했을 것이다. 이후에 왔을때는 국민의힘은 접촉하지 않고 윤대통령만 만나려다 실패하고 돌아갔다. 윤대통령에 대해 손절하고 계엄에 사과하는 국민의힘에 희망을 접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지도층은 다 썩었다. 과거에는 여당, 야당, 사법부 언론 각자 썩었으나 20년전 정도부터는 중국이 전방위적으로 작업하자 이에 넘어가 모두 중국에 코가 꿰었고 사전선거와 A-WEB도 중국의 작업에 의해 새누리당이 주도하여 도입한 것이니 자기들이 이기는것보다 부정선거를 숨기는 것이 더 중요하게 된 것이다.

출처: 이윤성 페이스북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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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의 증거를 말하던 사람들도 장동혁 대표가 계엄에 사과하고 김민수가 계엄이 정당하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면 선거에서 이기기 어렵다고 말하는 것을 두둔하며 당장에는 한동훈계를 쳐내기 위해 장동혁 대표를 밀어주는 것이 필요하고, 부정선거에 대해 믿는 사람이 별로 없으므로 지방선거에 이기기 위해 계엄을 옹호하지 말고, 부정선거를 주장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그 대신 트럼프처럼 too big to rig 전략을 쓰자고 한다.

그러나 부정선거의 증거는 충분히 밝혀졌으며 미국에서도 2020년 대선의 증거가 나오고 있고,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보고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하였고 이후 압수한 증거들에서 물증이 나오고 있다. 조지아주 외의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등에서도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트럼프가 많이 인용한 scif는 한국 AWEB과 미루시스템즈가 미국 부정선거에 연루되었음을 말했다.

이 정도면 한국에서도 부정선거를 맗하는 것이 음모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의심가능한 수준에 올라왔다. 국민이 부정선거를 잘 모른다고 하여 입을 닫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적극적으로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주장하고 사전투표관리관 사인을 찍도록 압박하고, 선거과정에서 부정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의힘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활동을 해야한다.

지금 선거시스템 하에서는 사전투표자수를 세는 것이 따로없고 선관위의 전산상으로만 세고 그것을 믿어야하는데 이제는 번호표를 주든, 일련번호를 매기든 해야한다. 그게 안되면 동영상을 찍어서 사람 수를 세어야한다. 선관위 직원이 투표소 안에서는 물론 밖에서 까지 동영상을 못찍게 하는 것이 작년 대선에서 촬영된 것이 있는데 안에서 못하게 하면 입구에서라도 동영상을 찍어서 확인해야한다. 입구에서 동영상을 찍는 것은 막을 법적 근거가 전혀 없다.

그리고 우편투표과정이 전혀 참관이 되지 않는데 그 과정에도 참관인들이 다 들어가서 제대로 분류되는지 확인을 해야한다. 우체국 직원과 선관위 직원들이 못들어오게 막는데 이것도 근거가 없다. 우리나라가 가입해있는 베니스위원회 지침에서는 모든 과정에서 참관가능하고 투명해야한다고 한다.

투표지를 보관하는 것도 모두 CCTV를 달게하고 24시간 관리할 수 있게 해야하고 원하는 사람은 투표소 보관실 앞에서 밤에 지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개표소에서도 모든 과정을 촬영하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이상한 투표지 특히 신권다발 투표지가 없도록 확인해야한다.

이정도는 해야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대비를 하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면 이정도는 해야 국민이 지지할 것이다.

지난 2024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이겼으나 트럼프는 선거에 이기기 위해 비굴하게 부정선거를 말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면서 이에 대한 대비를 했다. 투개표소에 수천명의 변호사를 대기시켰고, cia 출신 기업가 패트릭 번은 세르비아의 서버를 다운시켜 부정선거를 막았다.

국민의힘이 미국에서 부정선거가 밝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를 언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AWEB과 사전투표제도를 중국의 꼬임에 넘어가 국민의힘이 만들었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과거에 시도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다.

트럼프처럼 부정선거에도 불구하고 too big to rig로 이기려면 부정선거를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그에 대한 확실한 대비를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엔츄파도스라고 볼 수밖에 없다.

출처: 이윤성 페이스북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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