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차도 '극비 작전' 베네수엘라 탈출, 마두로 정권 위협에 시상식 불참… 딸이 대신 받아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에 맞서 싸워온 공로로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당국의 삼엄한 경계를 뚫고 영화같은 탈출에 성공해 결국 노르웨이에 무사히 도착했다. 물론 이러한 과정에 미국이 깊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변장하고 위험 속으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의 베네수엘라 탈출기”라는 제목의 독점 기사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0개의 군사 검문소를 뚫고 목선을 타고 일단 국경을 넘어선 후 노르웨이행 전용기를 타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상히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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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hytimes.kr/m/view.php?idx=24477&m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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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mideast-africa-latin/2025/12/12/PITB4OSGVNB4HBTHS5YNR6H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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