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IT/과학 2011.05.09 (월)
KCT, 20% 요금 낮춘 스마트폰 요금제 내놓을 계획
오는 10월초부터 월정액 2만8천원가량의 저렴한 스마트폰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간통신망 사업자의 망을 임대해 재판매하는 가상이동통신망(MVNO) 사업이 7월부터 본격 시작되기 때문이다.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은 오는 7월 1일부터 SK텔레콤의 통신망을 재판매하는 MVNO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9일 발표했다. 특히 KCT 측은 10월부터 자체 요금제 브랜드 상품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기본요금을 20% 낮추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KCT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현행 이동통신 요금제보다 20% 저렴한 요금제로 디자인한다는 계획"이라면서 "스마트폰 정액요금제 역시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월 2만8천원에 스마트폰 신규가입 가능…번호이동은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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