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335

■■[조국 게이트] ‘미쳐 날뛰는’ 청와대, 검찰이 그렇게 두려운가?■■

[논평] ‘미쳐 날뛰는’ 청와대, 검찰이 그렇게 두려운가? Why Time 2019.09.07 추부길 대표 http://whytimes.kr/m/view.php?idx=4551&mcode= 권력의 뜻대로 수사하는 것이 '공정'이고 '정의'인가?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속개된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딸이 아팠다는 자..

윤석열, 문재인 정권의 살벌한 협박에도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소신 지켰다...조국은 '막다른 길' 몰려

윤석열, 文정권의 살벌한 협박에도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소신 지켰다...조국은 '막다른 길' 몰려 펜앤드마이크 2019.09.07 심민현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96 윤석열 검찰,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교수 공소시효 만료 직전 전격 기소...소환조사 없는 기소는 '드문 ..

조국 아들도 '인턴 카르텔' 일부였다...인턴 시작하기도 전에 증명서 받아

조국 아들도 '인턴 카르텔' 일부였다...인턴 시작하기도 전에 증명서 받아 펜앤드마이크 2019.09.07 김종형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02 곽상도, 주광덕 등 청문회서 질의했으나...조국 "이유불문 죄송"이라며 회피 조 후보자 아들 조원 씨로 알려져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