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보수를 망가트린 사람들이 보수재건을 외칠까? 대표적 인물이 한동훈이다
요즘 언론에 보수재건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지금 이 땅의 보수는 지리멸렬 상태다. 세상이 온통 극좌세력들의 놀이터로 변해버렸으니 말이다.
그런데 왜 하필 보수를 망가트린 사람들이 보수재건을 외칠까? 이 또한 답답하고 불가사의하다. 대표적 인물이 한동훈이다. 그는 보수정당 국힘대표로 있을 때 보수정권을 앞장서 무너트린 사람이다.
그가 이번 보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고 하여 극좌세력이 이끄는 민주당과 합세해 윤석열을 탄핵하고 내란죄를 뒤집어 씌워 감옥에 가둔 사실이 없어지지 않는다. 그는 도대체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것일까?
분명 대한민국은 보수의 나라다. 민주공화정으로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보장하고, 시장경제로 번영을 구가하는 사회가 되었다. 그런데 어느 사이 낡고 병든 김일성의 주체사상, 포퓰리즘, 부패가 판을 치는 나라가 되었다.
자유주의 시민혁명으로 봉건전제주의를 타도하고 근세를 연 보수의 가치는 부활되어야 한다. 그러나 시대는 산업사회를 거쳐 지식사회로 진보하고 있다. 그만큼 보수의 가치는 변화를 포용하여 더 풍요롭게 충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청년세대들이 보수의 부활에 앞장서야 한다. 나는 그 희망을 보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20~30대 청년들이 이재명 정권에 반기를 들었다, 지금 잠실의 저항운동을 이끄는 주역도 청년들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한 것도 젊은 세대였다.
민주당 극좌세력들과 손을 잡고 국민이 세운 박근혜, 윤석열 정권을 차례로 무너트린 사람들은 보수주의의 적들이다. 다른 주장을 하는 것은 그들의 자유다. 그러나 그들 입으로 보수의 재건을 말하지 말라! 이는 자가당착이자 보수를 다시 죽이는 일이기 때문이다.
좌든 우든 낡고 병든 것들은 사라진다. 이는 역사의 필연이다. 우리 청년들의 외침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혁명의 날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증거다. 우리 모두 혁명의 아침을 준비하자!
출처: 이인제 페이스북 2026.06.12
https://www.facebook.com/share/1H3NbwHW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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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한동훈 관련 폭탄 발언 "혁명의 아침.."
(성창경 전 KBS 공영노동조합 위원장 '26.06.13)
https://youtu.be/daAqLRCWCJM?si=U9hzxF0ORs-o1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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