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756탄] 호르무즈 봉쇄는 2차대전 이후 최악의 사건. 평화는 없다|이란은 자유혁명 일어날 때까지 샌드백 신세…대한민국의 선택은?
(박성현 뱅모 대표 '26.04.03)
https://youtu.be/63_d_LiavG4?si=6tqJ65SnhhR2dc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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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환경과 이란군의 구조적 취약성
현재 전쟁 양상은 이미 공중·미사일전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결정적 우세를 확보한 상태에서 지상작전으로 전환되는 단계로 평가된다. 이란이 이기고 미국 이스라엘이 고전한다는 평가를 하는 사람은 전쟁에서 주도권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상황평가에 따르면 이란은 미사일 전력, 방공망, 공군력, 해군력 대부분이 무력화되었다. 이는 전통적 의미의 A2/AD(접근거부·지역거부) 능력이 사실상 붕괴된 상태다.
그러나 이란의 지상군은 여전히 약 67만 규모로 건재하며, 특히 자그로스 산맥을 중심으로 한 방어 배치는 구조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제공한다. 이란군은 역사적으로 서방 위협을 이라크 방향에서 인식해 왔기 때문에, 병력과 기갑전력의 상당 부분을 서부 및 북서부 전선에 집중시켜 놓았다.
이 배치는 한편으로는 강점이지만, 동시에 전략적 편향성을 내포한다. 즉, 남부(페르시아만)와 동부 축선은 상대적으로 방어가 취약하며, 이는 미군이 기동전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약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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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동맹국(유럽, 일본, 한국 등)에게 보내는 메시지("26.04.03):
“너희가 호르무즈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직접 군함 보내서 방어하거나 이란을 압박하지 않으면), 우리가(미국이) 더 세게 밀어 붙여서 해협을 열고 장악할 거다.
그러면 석유 수송도 우리가 통제하고, 결과적으로 석유 가격과 흐름에도 우리가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돈도 벌겠다(‘make a fortune’).
그게 세계 경제에는 ‘대박(gusher)’이 되겠지만, 너희는 우리한테 더 비싸게 사게 될 수도 있다.”
………………………
조금만 더 시간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쉽게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석유를 차지하며, 막대한 돈을 벌 수 있다. 그것은 전 세계를 위한 ‘유전 분출(gusher)’이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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