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허수아비 된 대통령? 국정원 무력화에 검찰 통제권까지 상실한 ‘이재명식 권력’의 위기

배셰태 2026. 3. 24. 21:38

□허수아비 된 대통령? 국정원 무력화에 검찰 통제권까지 상실한 ‘이재명식 권력’의 위기

1. 검찰 개혁 주도권 상실과 ‘허수아비’ 대통령 논란

이재명은 취임 후 검찰 개혁을 통해 권력의 핵심을 장악하려 했으나, 최근 김어준/정청래와의 당정 협의 과정에서 사실상 완패했다는 평가가 지배적. 이를 두고 김어준 등 강경파 스피커들의 압박에 밀려 대통령이 검찰 조종 능력을 상실, 사실상 ‘허수아비’로 전락했다는 비판.

2. 국정원 사정 기능 무력화와 사정 라인의 붕괴

국정원은 이미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부터 ‘정치 개입 근절’을 명분으로 수사 및 사정 기능을 대폭 축소하며 그 위상이 추락. 과거 대통령의 가장 강력한 통치 기구였던 국정원이 힘을 잃고, 유일한 사정 칼날인 검찰마저 당 강경파(정청래계)에 의해 통제당하면서 이재명의 국정 장악력은 급격히 약화.

3. 유시민의 ‘ABC론’… 갈라치기로 시작된 차기 대권 경쟁

이 틈을 타 친노·친문의 핵심 스피커인 유시민이 ‘ABC론’을 들고 나오며 민주당 내부를 갈라치기. 유 작가는 지지층과 정치인을 세 부류로 나눔.

A그룹(성골): 김대중·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가치 중심의 코어 지지층(친노·친문)
B그룹(기회주의): 현재 권력인 이재명에 기생하며 생존을 도모하는 ‘뉴 이재명’ 세력
C그룹(교집합): 가치와 현실을 겸비한 성공 모델

4. 결론: 조기 레임덕과 분열의 서막

대통령 취임 1년도 안 된 시점에서 차기 대권 구도가 논의되고 당내 세력 분점이 노골화되는 것은 명백한 레임덕의 징후. 외부적으로는 환율 1,500원 돌파와 중동 전쟁이라는 파고가 덮치고 있는데, 내부적으로는 친노·친문과 친명 세력 간의 피비린내 나는 권력 투쟁이 시작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동력은 급격히 소진될 위기.

출처: 김영윤 페이스북 2026.03.24
https://www.facebook.com/share/1CDRJFfn9S/

 ============================
■이재명 조기 레임덕 선포! 유시민의 'ABC론' 친명,친문 갈라치기
(김영윤TV '26.03.25)
https://youtu.be/C-or3sTpDno?si=eI81kR9J7NgX0N4x


중앙일보 기사를 토대로 이재명의 급격한 권력 누수 현상을 분석합니다. 사정 기관 무력화와 당내 강경파에 밀린 주도권 상실, 유시민이 제기한 'ABC론'을 통한 계파 갈등의 서막까지—조기 레임덕에 빠진 이재명 정부의 위태로운 현실을 진단합니다.

#이재명 #레임덕 #유시민 #ABC론 #정청래 #김어준 #트럼프 #안보무능 #환율15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