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선에 외국세력 개입 증거 곧 공개할 것”
파이낸스투데이 2026.02.18 인세영 대표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7620
- 댄 본지노(전 FBI 부국장)이 진행하는 방송에 보수 성향 언론인 존 솔로몬 출연
- 트럼프 “부정 선거는 미국에서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FBI 부국장에서 최근 사임한 댄 본지노가 진행하는 방송에 보수 성향 언론인 존 솔로몬이 18일(현지시간)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곧 2020년 미국 대선에 외국 세력이 개입했다는 증거를 공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댄 본지노(전 FBI 부국장)(좌)이 진행하는 방송에 보수 성향 언론인 존 솔로몬(우) 출연해서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댄 본지노 영상 갈무리
솔로몬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여론을 바꿀 것이며 상원의원들의 생각도 바꿀 것이다. 크리스 레이, 크리스 크렙스 등 선거 공정성을 책임지는 관리들이 숨겨왔던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외국 적대 세력이 우리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시스템에 개입해 왔다”며 “상원의원들이 자신들의 주가가 표적이 될 수 있었고, 일부 유권자의 신원이 도용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미국에서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논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솔로몬은 이 과정에서 “SAVE America Act”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이 법안은 선거시 불법 이민자들의 부정선거를 막는 법안으로 선거할 때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하겠다는 법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송 내용을 전한 X(구 트위터) 글을 첨부해 트루스소셜에 “부정 선거는 미국에서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미국에서 부정선거는 용납될 수 없다"라는 제하의 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있다.
●공개되면 엄청난 파장 예상…국내에도 영향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세력의 선거범죄 개입 증거를 공개하는 순간, 미국 정치권은 물론 국제사회에 엄청난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선거 공정성에 대한 근본적 의문이 제기되면서 미국 내 정치 지형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특히 외국 세력으로 지목된 나라들에서는 정치권의 일대 지각변동도 예상될 정도로 파장이 클 전망이다. 미국에서 벌어질 논쟁과 폭로가 각국의 선거제도와 공정성 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
본지를 비롯한 극소수 언론을 제외한 국내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글로벌 선거 범죄를 밝히기 위한 트럼프의 이와같은 움직임에 대해 애써 무시하거나 다루더라도 소극적으로 다루고 있는 상황이다.
존 솔로몬은 미국의 탐사보도 기자이자 정치 논평가로, AP와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언론사에서 활동한 뒤 보수 성향 매체 더 힐(The Hill)에서 특종을 다수 보도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자신이 창립한 디지털 매체 Just the News의 CEO 겸 편집국장으로 활동하며, 폭스뉴스 등 보수 성향 방송에 자주 출연해 정치적 논평을 내놓고 있다. 일부 보도는 정치적 편향 논란을 불러왔지만, 워싱턴 정가와 법조계 관련 특종을 다룬 기자로서 영향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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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관련] 트럼프가 한국은 베네수엘라 같은 자정능력이 없다고 판단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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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것을 스스로 바로 잡을수 있는 능력 즉 자정능력이 한국과 베네쥬엘라를 비교할때 한국이 많이 떨어진다.
베네쥬엘라에서는 대법원이 부정선거에 당선무효 판결도 내린적이 있다. 마차도라는 유력 정치인은 부정선거를 외쳐 노벨평화상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베네쥬엘라 국민들도 가짜 야당을 구별할줄 알아 엔추파도스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을 정도다. 엔추파도스란 겉으로는 마두로와 싸우는척 하지만 결정적일 때는 마두로에게 이익이 되는 결정을 하는 야당 정치인을 말한다.
언론도 베네쥬엘라는 한국과 달리 부정선거를 보도했다. 이런 조건과 환경이 있었기에 미국이 베네쥬엘라에 개입할수 있었다.
한국은 어떤가. 세계 부정선거 센터 A-WEB이 떡하니 한국 인천에 있고, 미국에서 트럼프측 유력인사들이 미국 대선에서 한국의 부정선거 개입을 말하고 있음에도 언론과 국회는 조용하기만 하다.
그뿐만 아니다. 한국 대법원은 부정선거 무효 판결을 내릴 용기가 있는가. 마차도 처럼 생명의 위협을 감수하면서 부정선거를 외치는 정치인이 한국에 있는가.
부정선거를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메이저 언론이 한국에 있는가. 베네쥬엘라에는 있었지만 한국에는 없다.
그럼 왜 이런 현상이 생겼을까.호남의 지역적 단결이 그중 가장 큰 원인이다. 5.18 유공자 특별법 이후 호남은 한국의 신흥귀족 계급화 되었다. 요소요소에 그들이 인적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국가에 위해를 가하는 이슈라도 호남에 불리한 이슈는 원천 차단하는 시스템이 생긴 것이다.
미국이 한국은 베네쥬엘라 같은 자정능력이 없다는 판단을 할까 우려된다
출처: 배명수 페이스북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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