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USAID/A-WEB 관련] 세계에서 가장 권력이 큰 트럼프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일론 머스크... "세계적 부정선거 카르텔' 인지

배셰태 2026. 1. 30. 21:38

※USAID/A-WEB] 세계에서 가장 권력이 큰 트럼프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일론 머스크... 세계적 부정선거 카르텔 인지

한국이 주도하는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에 자금 파이프 역활을 담당한것으로 보이는 미국의 해외원조기구 USAID에 트럼프는 대통령에 취임하자 말자 미치광이 조직이라며 수만명이 넘는 거대조직을 없애 버렸다.

일론 머스크도 USAID를 벌레 먹은 썪은 사과에 비유하며 벌레가 한두마리 정도라면 벌레를 꺼집어내 사과를 먹을수 있지만 USAID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정도로 온통 벌레 투성이다 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권력이 큰 트럼프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일론 머스크는 정보가 가장 정확할수 밖에 없다. 트럼프는 공적인 정보기관을 통해서, 일론 머스크는 공적 정보기관보다 더 프로패셔날한 사설 정보팀을 통해 세계적 부정선거 카르텔을 인지할수 있었다.

그래서 USAID라는 미국의 해외 원조기구가 좌파에 독점되어 사회주의 혁명의 도구가 된것을 파악하였고 해외 부정선거 전파에 도구가 된것을 간파하게 된것이다.

트럼프가 취임하자 말자 수많은 현안중에 제일 먼저 일론 머스크에 정부조직 개혁위원장을 맡겨  USAID를 없앤것은 사전에 얼마나 치밀하고 집요하게 부정선거 카르텔을 조사하고 분석하고 추적했는가를 알수 있다. 이제 그 결과물이 하나 하나씩 터져 나올 것이다.

베네수엘라의 마두로가 미국에 압송된것은 마약문제는 두번째 이유다. 베네수엘라가 수십년 장기독재를 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 전자시스템 투표다. 그 뒤에는 중국이 있다.

중국과 베네수엘라는 세계의 사회주의화를 위해서는 부정선거 시스템을 확신시키는 것이 가장 가성비 높은 방법이라고 판단하고 당파적 이기심에 나라도 팔아 먹을수 있는 한국에 A-WEB이라는 기구를 두고 이를 수행한 것이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는 사업가다. 그래서 얼치기 정치인들과 달리 부정선거를 치밀하고 집요하고 철저하게 조사해 왔다.

한국 언론은 여태까지 조용하다 이 두사람이 어떻게 해 왔는지 이제사 감이 좀 잡힐 것이다. 조갑제는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 보다 더 대단한 사람인 모양이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는 정보기관의 수많은 인력과 엄청난 돈을 써며 부정선거를 조사하는데 조갑제는 가만히 집에 들어 앉아서도 세상을 훤히 내다보고 부정선거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하고 있으니.

출치: 배명수 페이스북 2026.01.30
https://www.facebook.com/share/1DVcmaHF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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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부정선거 카르텔 기본 골격/트럼프가 뽑아든 칼, 최종 타깃은? A-WEB·NEC는? 美, 부정선거 증거 속속 폭로!!!
(김경국 전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26.01.30)
https://youtu.be/jzLJzAK7q7Y?si=8GMz3cRzGf_c3Jt2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 부정선거 수사에 전면적으로 나섰습니다. FBI의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DNI 국장과 FBI 고위 인사들의 현장 방문, 그리고 트럼프의 연이은 실명 폭로가 이어지며 미국 내 수사는 급가속 중입니다.

특히 미국 정보당국과 트럼프 측은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심 연결고리로 한국 중앙선관위와 선관위 주도로 설립된 A-WEB, 그리고 미루시스템즈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 개입 의혹, 도미니언·스마트매틱과의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드러나며 이 사안은 더 이상 미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FBI 수사의 실체, 오바마·바이든·힐러리까지 거론된 배경, 그리고 이 수사가 한국 정치와 선거에 미칠 파장을 집중 분석합니다.

#트럼프 #미국대선부정선거 #FBI압수수색 #조지아선관위 #중앙선관위 #AWEB #미루시스템즈 #도미니언 #스마트매틱 #USAID #중국개입의혹 #국제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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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프, 모든 길은 오바마로 통한다... 2020 대선 부정도 총 지휘

마리아 잭의 증언:

공군 수송기에 실어 이란으로 보낸 악명 높은 현금 팔레트 중 4억달러를 빼돌려 두바이 대사관을 통해 이탈리아 공작원들과 스위스 제네바의 메릴 린치로 보냈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이탈리아 기업 Leonardo SpA (항공 국방 안보) 관리들이 군사위성를 사용해 미국의 선거장비들을 해킹하고 CIA가 개발한 'Hammer and Scorecard'를 사용해 투표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꿔치기 했다. 다른 수많은 방식의 속임수와 조작과 함께.

중국이 핵심 테크놀로지와 미국인들을 구워 삶는 뇌물을 제공함으로써 작전 전체를 조율했다고 보도되었다. CIA가 감독했고 FBI가 덮어 주었다. 모두가 바이든을 꼭두각시로 세우기 위해. 이것은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이다. 이는 미국의 민주주의와 나머지 모든 세계에 대한 진정한 위협이다.

* 트럼프가 대놓고 이런 '음모론'을 포스팅하는 것을 보면 마두로에게서 확실한 정보를 받은 것 같고 그것이 이번 풀턴 카운티 압수수색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Justin Gun 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