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사건, 한동훈이 가족 아이디 동원해서 직접 작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배셰태 2025. 12. 20. 10:45

※한동훈... 진짜 끝났다..!!

- 당게사건, 한동훈이 가족 아이디 동원해서 직접 작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동훈과 한동훈 가족과 친인척 이름으로 윤 대통령 부부에 대해 입에 담을 수 없는 비난글이 작성되고, 여론조작에 이용되었던 당 게시판 글의 작성자가 한동훈 가족이 아니라, 한동훈이라는 의혹이 강력히 제기되었다.

당시 최고위원이었던 김재원 최고위원은 한동훈과 한동훈 가족 이름으로 올라온 당 게시판 글의 시간대를 살펴보았는데.. "자신과 한동훈이 같이 있었던 시간대는 작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한동훈이 최고위원들과 함께 있을 때는 글이 게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변호사이면서 강신업tv를 운영하는 강신업 변호사가 한동훈 가족이 작성했다는 당 게시판 글을 분석했다. 그러자, 놀라운 패턴이 발견되었다.

날짜에 따라 시간대는 다르지만, 밤 11시(23시) 경에 1분 간격으로 한동훈, 진은정, 허수옥, 진형구, 최영옥, 한지윤 등의 가족 이름으로 글이 계속 게재되었으며, 다른 날에는 13시경, 또 다른 날에는 20시경.. 등 똑같은 패턴을 보였다는 것이다.

즉, 여러날이나 동일한 시간대.. 6명이나 되는 온 가족이 1분 간격으로 글을 올린다는 것은 함께 모여 있기 전에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누군가 특정인이 가족의 이름으로 아이디를 바꿔가며, 당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여기에.. "나(김재원)와 같이 있었을 때에 올라온 글은 없다"는 김재원 최고위원의 말을 결합시켜 볼 때.. 결국 윤 대통령에 대한 비난 글은 한동훈이 직접 작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그렇다면, 여당의 당 대표, 2인자가 되어 익명으로 1인자인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해 패륜적인 글을 남기고 여론조성을 했다는 말인데.. 그야말로 악마의 DNA나 사이코패스적 기질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이다.

거짓의 산더미를 파헤치니, 국민의힘 당 게시판의 진상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마치 호수를 덮고 있는 물이 빠지니.. 밑바닥 쓰레기들이 드러나듯, 한동훈이라는 인간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진짜, 한동훈이 익명의 게시판에 숨어, 가족의 이름과 아이디를 동원해서 악마적이고 패륜적인 글을 남겼다면.. 2인자가 1인자를 끌어내리기 위해 패륜적인 칼부림을 했다는 말이 된다. 그런 한동훈을 과연 어떤 국민이 용납을 할 수 있을까..?!

출처: 김성회 페이스북 2025.12.20
https://www.facebook.com/share/p/1A6Co1j7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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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에 한동훈 본인이 썼다"/"그 한동훈이 이 한동훈"/김재원 최고위원, 한동훈 알리바이 폭로
(강신업 변호사 '25.12.20)
https://youtu.be/QYFb0DvHZ9s?si=aHdZxjtfjpRIp7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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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 한동훈 퇴출 임박, 한동훈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내외 뿐 아니라 의원들까지도 비방 드러나
(성창경 전 KBS 공영노동조합 위원장 '25.12.20)
https://youtu.be/mUG1nDuoWAk?si=5wdhzu0AaU8Cu6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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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드루킹 당원 게시판 사건, 한동훈 정치생명은 꺼졌다
(김영윤TV '25.12.19)
https://youtu.be/gABhl1ajO6g?si=KSgkTWDXEaMi8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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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前 대통령실 비서관, 한동훈 직격...“악마의 DNA나 사이코패스적 기질!!”/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변호사), “‘당게’ 글 韓 본인 작성 가능성”
(김경국 전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25.12.20)
https://youtu.be/n7TSC61WO3I?si=3A_3MD0v78f0x5W3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을 뒤흔든 이른바 ‘한동훈 일가 댓글 사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한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원색적 비난 댓글 수백 건이 한동훈 가족 명의로 작성된 가운데, 게시 시간대 분석과 김재원 전 최고위원의 증언을 통해 댓글 작성의 실제 주체가 한동훈 본인일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하루 수십 건씩 반복된 게시 패턴, 가족 아이디를 바꿔가며 이어진 집단 댓글, 그리고 여기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는 한동훈. 만약 이 의혹이 사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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