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김미영 칼럼] 이승만을 말하며 부정선거를 숨기는 자들

배셰태 2025. 11. 24. 23:45

[김미영 칼럼] 이승만을 말하며 부정선거를 숨기는 자들
트루스데일리 2025.11.24 김미영 VON 대표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4

- 적응의 달인들, 80년 뒤에도 축배를 들 것인가
- 이재명 축사와 이승만 그림자 사이에서 느낀 것
- 역사는 생생히 기억하는데 언론은 잊은 척한다

                         김미영 VON 대표

며칠 전 뉴데일리가 20주년 축하행사를 하면서 맨 먼저 이재명의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는 얘기를 들으며 몇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참석한 김대중 주필이 “조선일보 행사같네”라고 말했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방우영 전 조선일보 회장의 뜻과 돈으로 시작된 매체니 말이다.

일제시대 말의 조선일보 생각을 했다. 지금 조선일보 기자들은 ‘서춘’ 당시 주필과 같다. 2.8독립선언에 참석한 독립운동가 서춘이 1940년대에 친일의 선봉장이 되어 필설을 날렸다.

일제시대에 적응했던 범 조선일보 그룹의 ‘적응력’에 감복한다. 정용진이 미국 트럼프 킹메이커들을 끌어들여서까지 더불어민주당을 돕는 것과 함께 또 한번 쓴 물을 삼킨다.

문제는 조선일보와 달리 뉴데일리는 ‘이승만 이승만’ 하는 곳이다. 이재명의 축하를 받으며 20주년 잔치를 벌인 뉴데일리의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을 1940년대 초의 이승만의 눈으로 들여다 본다.

장동혁 나경원 김문수 등 국민의힘 실력자들과 조선일보 신구 실력자들이 이재명 천황의 축복을 받으며 한바탕 보수 대축하연을 벌이고 있을 때 이승만이 VOICE OF KOREA를 통해 동포들을 격려했듯 진정한 동지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

여러분 다 끝납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조선일보와 뉴데일리는 우리가 부정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을 삼킨 이재명 세력을 제거한 뒤에도 또 적응하며 100년 뒤에도 호텔 축하연을 하고 있을까? 그러든지 말든지. 아무쪼록 22세기에도 대한민국이 살아있기를!

조선일보와 뉴데일리의 합창은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말하지 마라”이다. 이들에개 한마디 하고 싶다. 너희는 김일성이 서울 점령했을 때에도 적응했었지. 어쨌든 당신들은 나중에 또 놀라운 적응력으로 살아남겠지만 더럽다.

뉴데일리! 축하는 하는데 부정선거 입꾹닫 하시려면 이승만 얘기는 하지 마셔. 이승만이 왜 하야했죠? 부정선거 책임지고 선거 지켜 자유민주주의 지키려 했던 건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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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부정선거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트루스소셜을 보라. 이래도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정체는 뻔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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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드디어 부정선거 척결 올인 선언!! SAFE ACT 법안 푸시! 한국 포함 국제선거에 태풍 온다!
(원용석 전 미주중앙일보 정치담당 부장 '25.11.24)
https://www.youtube.com/live/_k-dDkuCkUU?si=Njm4F1S2lhnnB4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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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nmiilbo.kr/news/4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