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아용인을 포용하겠다고?
27일 박수영 여연 원장이 CBS라디오에서 '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 등용을 가능한 얘기로 보느냐'는 질문에 "당직도 줄 수 있고 특별위원장 이런 거 많이 있다"며 청년특위, 호남특위를 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절대 반대다. 이들에게는 어떠한 직책도 주어서도 안 된다. 국민의힘에는 올바른 청년,건전한 청년들이 부지기수로 많다. 국민의힘에는 당을 혁신적,개혁적으로 이끌 인재들이 부지기수로 많다.고난의길이 아닌 비단길만 생각하는 박수영같은 작자가 인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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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이준석,천아용인 이들은 국민의힘의 소금역할을 하는 작자들이 아니라 국민의힘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암세포이기에 도려내야 한다. 이들에게 관용을 베풀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탈윤(脫尹)해서 이들과 함께 청년지향정당,개혁지향정당을 만들어라.
이 싸가지 없는 작자들은 민주정당이란 정체성을 악용해 지난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엄청난 당 분열 책동을했다. 대선후보가 된 윤 대통령을 계속 공격했고대통령이 된 윤석열 대통령에게 선을 넘는 공격을 계속했다.
기업이 부도나면 기업인은 피눈물 흘리는 데 정치인도 경쟁에서 패배하면 피눈물 흘려야 하는 것 당연하다. 패자가 된 기업인은 용서가 안되고 패자가 된 정치인은 용서를 해야 한다. 절차 민주주의에 위반되는 짓이다.
유승민, 이준석, 천아용인 이들은 정치를 희극화시켰다. 국민의힘 대대손손 이 작자들 응징 해야 한다. 민주주의도 보복을 잘하는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킬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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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청년을 대변할 수 없고 국민의 힘 혁신과 개혁의 주체가 될 수 없다.지금의 국정지지도와 당 지지도 하락은 이들과는 전혀 상관없다.
대통령의 3.1절 기념식에 비롯된 한일관계 문제와 주69시간 논란 때문이다. 40%에서 36%로 하락한 것은 야권 지지층에서 이탈한 것이 아니라 보수층에서 이탈한 것이다. 보수층에서도 반일감정을 갖고있는 사람이 있으며 일 많이 하는 것 부정적인 사람들 많다.
윤 대통령은 국익을 위해선 1% 지지도를 기록해도 하겠다고 역설(力說)했다. 그렇게 하면 된다. 국민의힘도 그런 각오로 접근해야 한다.
정대철 신임 헌정회장도 윤 대통령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해 칭찬했다. 홍보부족과 대국민 설득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진정성있게 정책을 추진하면
이탈한 지지층은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
출처: 전영준 페이스북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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