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국익과 진영만을 보고 가야
대통령 국정지지도와 정당 지지도가 하락하니 국민의힘이 한동훈 법무장관 조기 등판과 천하람의 포용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 하등동물이나 사용하려는 꼼수다.
4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으로 하락은 전통적 지지층의 하락에서 비롯된 것이다. 전통적 지지층은 이준석 일당들을 거부하고 김기현 당 대표가 되는 것을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그런데 이준석 졸개들의 포용에서 활로를 찾겠다고 하면 죽어 누울 무덤 파는 일과 같다. 왜 전통적 지지층이 이탈했을까 하는 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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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3.1절 기념식에서 비롯된 강제징용문제 해법에서 비롯됐다.
반일은 진보층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보수층에도 반일정서가 꽤 있다. 지지층 설득없이 밀어부친 결과 지지층들이 이탈했다.
그렇다고 국익을 위해 한일관계 개선을 소홀히 할 수 없다.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한 경부고속도로 건설하는 마음으로 진정성과 지속성을 갖고 가는 방법 밖에 없다.
이승만 박사가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을 바라는 25%의 지지층만 갖고 대한민국을 수립했듯이 지지층만 보고 가야 한다. 시간이 약이다.
둘째, 대야 투쟁심 결여다.
검수완박 헌재위헌 소송에서 기각됐을 때 국민의힘은 한동훈 법무장관처럼 적극나서 국민을 설득하려는 의지가 부족하고 불타는 대야 투쟁심도 발휘 못하고 있다. 헌재를 찾아가 집단적으로 항의한 모습도 연출하지 못했다. 지지층은 분노하는 데 국민의힘은 이상하리만큼 조용했다.
셋째, 지지율 하락하니 천아용인 포용여부에만 신경쓰는 뻘짓
이런 저자세 소극적 정치행위들이 보수층의 이탈을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이준석 성상납과 관련된 무고건은 검찰에서 머무르고 있다. 이 부분도 최종판단은 법원에 맡기고 명쾌하게 빨리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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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들이 김기현 체제를 왜 출범 시켜는지 돌아봐야 한다. 총선승리를 위한 단일대오 형성이다. 방해되는 유승민, 이준석, 천아용인 과감한 척결이다. 김대중 노무현 사진을 당사에 걸겠다고 시부렁거린 천하람을 뭔 자리 하나라도 주겠다는 발상을 버려야 한다. 정신 차려야 한다.
이준석 앞세워 여권 흔드는 언론방송과 거리의 약장수 정치평론가들 눈치 보면 국민의힘 내년 총선 또 폭망한다.
검사독재, 친윤일색, 용산 눈치보기 등 언론들이 내 품어 내는 프레임에 갖히면 날지도 못하고 날개만 펴다 접었다 하다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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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잡는 이준석 일당들을 데리고 웅비할 수 없다. 발목잡는 이준석 일당들을 데리고 윤석열 정권의 국정 동반자가 될 수 없다. 검수완박 과정에서의 권성동같은 투쟁심 없는 의원들 갖고 멀리 날 수 없다.
작년 8월부터 시작한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25%대로 하락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윤 대통령은 무소의뿔처럼 앞만 보고 걸어갔다.결국 다시 지지율이 상승해 40%대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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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하락은 전통적 지지층의 이탈 때문이다. 진보성향의 국민들 생각해 정국운영을 기획하면 국민의힘은 망한다. 무책임한 감놔라 팥놔라 하는 거리의 약장사들 방송 정치평론가들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지금 당장 고통이 따를지라도 후환(後患)을 막기위해 이준석같은 암세포들를 도려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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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나와 있는데 해석을 어렵게 하면 성적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답은 나와 있는데 또다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면 성적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문재인 정권이 임기말 실정에도 불구하고 국정지지도 40%대 초반을 계속 유지한 것은 철저하게 자기들 지지층에 맞게 나라를 운영했기 때문이다.
윤석열 정권은 국익만을 보고 가야 하고 국민의힘은 철저하게 지지층만 보고 가야 한다.
출처: 전영준 페이스북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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