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한일간 현안문제 돌파] 문재인과 이재명의 사법처리...총선이 오기전에 해결해야

배셰태 2023. 3. 23. 10:45

※[한일간 현안문제 돌파] 문재인과 이재명의 사법처리...총선이 오기전에 해결해야

박정희 대통령때 일본으로 부터 사과를 받고 돈도 받고 기술도 지원 받았다. 이게 한국 경제발전에 시동을 건 계기가 되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김대중 대통령때도 일본으로 부터 사과를 받고 일본 대중문화를 한국에 개방했다. 그러던 것이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정권때 조금씩 좌파와 북한의 의도에 말려 일본과 불필요한 각을 세우드니 친북의 절정인 문재인 정권때는 일본과의 관계는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해방후 70년이 다 되간다. 이웃집과 싸웠는데 몇번 사과하면 받아주고 사이좋게 지내도록 노력해야지 사과가 진심이 아니라며 계속 물고 늘어지면 살아가는데 서로 득보단 피해가 많다. 미래를 봐야 플러스지 과거만 따져선  마이너스다.

북한은 좌파들에게 한국과 일본의 사이를 멀게 하라는 지령을 내리고 좌파는 이를 충실히 따르고  좌파들에 기반한 민주당은 이를 제도권에서 수행하고 있다. 그래선 이웃나라 일본과 맨날 싸울수 밖에 없다.

안보와 경제에서 미국 다음으로 우리에게 중요한 일본과 과거문제로 언제까지나 답 없는 갈등을 계속할것인가.

일본도 자국내 여론과 선거 때문에 한국에 사과하는데 한계가 있다. 일본에게 무리한 수준의 사과를 요구하는건 한국의 일방통행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우파 대통령인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도 하지 못한 한일간 현안문제를 용기있게 돌파하고 있다. 이는 오로지 국익만 생각했던 박정희 대통령의 한일협정 처럼 윤석열 대통령의 고뇌에 찬 그리고 고독한 자기 희생적 결단이다.

우리 자유우파는 이를 이해하고 찬성하지만 좌파와 중도는 하나같이 비난하고 반대한다. 여론조사를 보니 60%가 넘는 국민이 반대다. 문제는 총선이 오기전에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좌파들의 치부를 드러내는 수사가 중요해 지고 있다. 특히 문재인과 이재명의 사법처리가 더욱 중요하게 다가 오고 있다.

출처: 배명수 페이스북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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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자유일보/차명진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