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 회고록
이인규 전 중수부장의 ‘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라는 책을 구매해 어제 다 읽었다.
이인규는 “고소 각오하고 썼다”며 “노무현측에는 미안하지만 진실이 더 중요하다”며 출간의 변을 밝혔다. 이인규가 고소를 각오하고 썼다는 것은 진실을 밝히는 데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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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는 자기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에 대한 평가를 했다.
이 책에는 노무현과 문재인의 거짓과 위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철저하게 크로스체킹해 평가했다.
유시민이 반발하는 것은 회고록 440p에 “강금원 회장이 유시민에게 ‘쥐xx처럼 정치하지마라’며 화를 냈다던 2012년 8월12일자 시사저날의 보도가 떠오른다”는 글이다.
이인규는 자기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노무현의 절친의 이야기를 인용하며 유시민을 평가했다.그러니 유시민이외에는 반발하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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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회고록의 참 가치는 금기시하는 노무현 비판을 용기있게 깨부셨다는 것이다. 또한 보수가 종북좌파와의 싸울 방법을 가르쳐 주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앞으로 노무현의 재평가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이라 본다. 이인규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
●서문 일부를 캡처했다. 참고하기 바람. 이 책은 자기 합리화하는 다른 정치인들의 자서전과는 달리 사료적 가치가 높아 구매해 보관하는 것도 좋을 듯.
출처: 전영준 페이스북 2023.03.22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J6e4jrVjdvh1USmgJMCWFoajCNPTn4eWPaxGMutKzHVDvys6wK5bk98KAS8X2GRel&id=100002754963578&mibextid=Nif5oz



https://m.yna.co.kr/view/AKR20230320149900004?section=searc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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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회고록‘ 정치권 논란 격화
■[책리뷰] "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 14년 침묵 깬 회고록 출판!
https://bstaebst.tistory.com/m/4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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