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북한 핵과 연방제의 본질을 간파하라...주사파정권은 장기권력 도구로 착각■■

배셰태 2018. 11. 15. 11:44

※징비록(11.16) - 북한 핵과 연방제의 본질을 간파하라.

 

삭간몰 미사일 기지에서 보듯이 북한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아니다. 남북 공산 좀비들이 죽기 전에는 절대로 변할 수 없는 노예체제다. 북한은 노동당 규약에 명시된 남한 적화를 달성하려면 북한 핵이라는 무기와 주사파를 앞세운 통일전선 전략과 연방제는 필수적 밑그림이고 도구로 인식한다. 연방제는 남한의 역량을 끌어들여 적화를 완성하는 수단으로 본다.

 

아무리 북한 대변인 역할을 하고, 미사일 기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미공개 미사일 기지에 문제가 있기에) 미북 회담을 해야 한다고 본질을 흐리고 있다. 한국의 청와대라면 (북한이 고의로 기본 합의서에 미사일 기지를 누락시켰기에 기본 합의서를 파기한다고 하거나, 미사일 기지 공개 폐기를 요구하겠다고 했어야 했다. 연방제에 미친 북한 종사자들은 자기들의 이적행위에 대한 충분한 증거를 쌓고 있다. 남북 공산 좀비들의 신앙이 된 연방제의 본질을 알면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폐기할 수 없는 이유를 알게 된다.

 

1. 연방제 최초 설계자는 북한이다.

 

연방제 설계 의도는 적화통일이다. 북한은 1960년대에는 막연히 '연방제'를 주장하다가, 1973년 '고려연방제'로 바꾼 뒤, 1980년 10월 10일 노동당 제6차대회에서 '민주'라는 수식어를 덧붙여 '고려민주연방공화국창립방안'을 내놓은 이래 현재까지 이 방안을 고수하고 있다. 문은 작년도 <한반도 전쟁 불허, 흡수나 인위적 통일 원치 않는다.>고 발표했다. 북한 연방제를 염두에 둔 발언이다. 연방제는 연구기간까지 고려한다면 60년 묵은 과물이고 공산 좀비들의 공동 언어가 되었다.

 

북한은 2002년과 1차 남북 정상회담을 하면서 ‘남북 정상회담’이라는 표현을 한 적이 없다. 남북한 수뇌(首腦)간 답방이라고 표현 했다. 이는 정상은 한 사람이고 정상 아래에 남북의 수뇌가 있다는 그들만의 몰래 표기였다. 하나의 민족 지도자 밑에 남북의 수뇌를 두는, 1국가 2 체제, 왕조 중앙정부 밑에 남북 지방정부를 둔다는 연방제의 근간을 이미 2002년 6.15 공동 선언 때 사용한 것이다. 연방제는 북한이 주축이 되어 한국을 합병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남측 이라는 표현을 한다.

 

2. 연방제는 북한 회장 밑에 2명의 남·북한 경영 사장을 두는 구조다.

 

2007년 2차 정상회담 때에는 북한 김정일이가 답방을 안 하고 노가 평양으로 또 오게 만들었다. 한국의 노는 김정일이를 알현하는 모양새가 되었다. 내통 채널을 통해서 연방제의 최고 주체는 북한(백두혈통)이고 (북한이 상왕(上王)을 맡고) 그 밑에 남쪽과 북쪽의 정부를 대표하는 수뇌를 두고 한민족 2체제의 연방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북한은 91년에 자기에게 이로운 설계를 해두고, 6.15 공동 선언에 접목을 시켰다. 연방제 신봉자들이 청와대를 장악하고 있다. 김정은이가 서울 답방을 한다면 이는 남북 공산 좀비들 간에는 연방제에 대한 최종 승인형태가 된다. 그래서 백두칭송 위원회가 노골적으로 환영인파를 모으려고 하는 것이다. 연방제, 타도 1차 방정식은 – 연방제는 자유 대한민국이 병영 체제인 북한과 하나의 국가를 만든다는 자체가 이념적 사기임을 홍보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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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방제는 자유체제를 공산체제로 바꾸기 위한 체제변혁 역모다.

 

연방제는 우리민족끼리 하나 되어 잘 살아보자는 허구적 생각이다. 연방제는 천사와 악마의 연합이다. 공존할 수 없는 이론이다. 연방제는 심장과 위를 연결하는 수술이다. 연방제는 선량한 국민을 깡패와 양아치 체제에 팔아넘기겠다는 악질 장사다. 연방제라는 이념적 마수(魔手)에 걸려서 진실을 보지 못하고 있다. 낮은 단계의 고려민주연방제에서 ‘낮은’과 민주라는 언어 체가 용어혼란입니다. ‘낮은’ 이라는 단어로 심각한 저항을 물 타기하고, 민주라는 언어를 첨가하여 북한 주도의 적화를 감추려고 하지만 근본은 언어적 사기입니다. 젊은 층에서는 우리민족끼리라는 언어에 속아온 게 오랜 기간이고 연방제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상태다. 평화와 민족을 앞세운 용어혼란 전술 때문이다. 연방제, 타도 2차 방정식은 연방제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연방제 백서를 발간하고 널리 홍보하여 연방제의 환상에서 깨어나게 해야 한다.

 

4. 연방제 반대를 선거 공약으로 걸고 연방제 관련 모든 합의서 폐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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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유 우파는 연방제를 수면 위로 올려서 연방제의 이중성과 악랄함을 비판하고 공식적 폐기를 주창해야 한다. 2000년 이후 6.15 공동 선언부터, 2005년 9월 19일 공동선언, 2018년 9.18평양선언은 다 연방제를 위한 사전 조약이다. 문이 경제파탄으로 퇴진해도 연방제라는 그들의 신앙이 남아 있다면 혼란은 계속된다. 2020년 총선에서, 자유 우파는 연방제 영구 폐기를 공약으로 걸고 반문 연대를 해야 한다. 연방제는 북한 노예체제 연장을 의미하고, 한국마저 노예체제로 끌려가는 반문명 퇴보적 행위다. 연방제에 대한 위험성을 다수가 모르고 있다. 북한의 핵은 연방제를 강압적으로 시행하려는 무기다. 연방제는 평화를 위장한 잔인한 적화 수단이다. 주사파는 연방제를 추진하기 위한 북한이 오래전에 고용한 일꾼들이다.

 

종전선언이 되고 미군이 철수하면 주사파 아이들은 국회 비준도 없이 연방제를 선포할 것이다. 연방제가 되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북한이 초기에 연방제 주도권을 확보하게 마련이다. 연방제 신봉 종북 세력은 연방제가 되면 북한이 한국의 시장이 되는 것처럼 환상을 갖고 있고 환상을 조작한다. 주사파 정부가 연방제를 집요하게 주장하는 것은 한국을 희생시켜 사회주의로 가겠다는 몽상이다. 북한은 남북 공동 의회를 장악하여 자기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면 주사파 아이들부터 제거하고 1인 독재 체제를 만들 것이다. 공사주의자들은 권력은 절대로 2원화 구조로 나누지 않는다는 것은 문과 주사파는 모르고 있다.

 

연방제 주창자와 추진자는 전범자다. 주사파는 연방제를 장기권력 도구로 착각하고, 오래전부터 ‘정권교체를 통해 낮은 단계 연방제를 이루겠다.’고 설레발을 쳤지만 연방제가 실현되면 모든 것을 잃는다. 미투 운동으로 낙마당한 이들은 연방제의 걸림돌로 보였기 때문이다. 연방제는 김의 1인 독재를 위한 도구다. 문의 연방제는 죽을 쑤어서 개를 주는 꼴이 된다 . 많은 인원이 연방제에 대한 위험성을 모르고 있다. 유엔 인권위와 공조하여 공산 좀비들이 꿈꾸는 연방제의 반 문명, 빈자유, 인권유린 사항을 유엔에 고발해야 한다. 연방제, 타도 3차 방정식은 아직도 연방제를 입에 담는 자는 국가 파괴, 역사 퇴보의 전범으로 기소해야 한다.

 

출처: 박필규 페이스북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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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가짜뉴스로 제대로 싸워보지 못하고 패망한 월남의 공직자들이 살려달라고 비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