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처럼 파도와 싸우기 보다 물밑 흐름을 읽는게 그게 싸움의 시작이다!

배셰태 2026. 6. 15. 0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처럼 파도와 싸우기 보다 물밑 흐름을 읽는게 그게 싸움의 시작이다!

장동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짝물'이다. 낚시꾼들은 안다. 겉조류와 속조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흐를 때를 짝물이라 부른다. 이때는 경험 많은 선장도 쉽게 키를 잡지 못한다. 눈에 보이는 물길만 따라 가다가는 어느새 배가 엉뚱한 곳으로 떠밀려 있기 때문이다.

지금 보수우퍼 진영도 그런 짝물의 바다 위에 서 있다. 조중동 등 레거시 언론은 연일 민심을 이야기한다. 여론조사는 위기라 말하고, 전문가들은 방향을 바꾸라 조언한다.

그런데 장동혁은 조금 다른 곳을 바라본다. 방송 스튜디오가 아닌 광장, 패널들의 논평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 숫자로 환산된 민심이 아닌 사람들의 숨결을 읽으려 한다. 물론 광장의 함성이 언제나 정답일 수는 없다. 여론조사가 언제나 틀린 것도 아니다.

하지만 정치는 결국 숫자를 해설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어디로 흐르는지 읽는 일이다. 장동혁이 믿는 것은 어쩌면 여론조사표가 아니라 물밑의 흐름일지 모른다. 짝물에서는 노를 세게 젓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다. 어느 물길이 진짜 흐름인지 끝까지 읽어내는 사람이 목적지에 도착한다.

지금 장동혁이 가고 있는 길이 옳은지 틀린지는 시간이 증명할 것이다. 다만 분명한 것은, 모두가 파도만 바라볼 때 그는 물밑을 보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치는 결국 파도와 싸우는 일이 아니라, 흐름을 읽는 일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우리가 장동혁을 응원하고 지켜야 한다. 국힘 내부에서도 친한계들이 장동혁을 사퇴시키려고 공작하고 조중동 등 레거시 언론 주변과 정치인들이 두려워 하는 대상이 장동혁이다

장동혁은 친한계 등 엔추파도스들에게 상상을 초월한 무차별 공격을 당해도 버티는 힘은 응원하는 당원들 덕분이라고 했다.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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