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중동의 시대는 끝났다... 지지율 추이를 통해서 본 2026 지방선거의 정치문법..!!
《'감사의 정원'으로 보수색채를 강화한 오세훈은 뜨고, 후보단일화로 한동훈을 묻힌 박형준은 지고 있다.》
《중도확장 물타기는 통하지 않는다. 트럼프, 다카이치와 같은 선명한 애국 우파가 각광받는 세상이 되었다.》
이번 지방선거의 지지율 추이를 보면, 조중동의 중도확장 논리, 정치문법이 정면으로 부정되고 있다. 좌파로부터 '흉물'이라고 지적받고 있는 광화문 '감사의 정원'으로 논란을 일으킨 오세훈은 뜨는 반면, 후보단일화, 중도확장 논리를 편 박형준의 지지율은 추락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애초 예상과는 전혀 다른 움직임이다. 즉, 후보 공천 후, 장동혁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전재수와 골든 크로스를 눈앞에 뒀던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 북구 선거를 훈수하며, '한동훈과의 후보 단일화'를 언급하면서 지지율이 점점 추락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반면, 초기 장동혁 지도부와 각을 세우던 오세훈 후보 진영은 '광화문 감사의 정원' 논란으로 보수적 색채가 강화된 오세훈 시장의 지지율은 상승하기 시작해서.. 정원오와 골든크로스를 지나고 있다. 여기에 배현진 등 친한계와 거리를 두면서, 지지율이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모습은 중도층을 거론하며 중도확장 논리를 펴는 조중동 레거시 언론들의 정치문법과 완전히 배치되는 상황이다. 즉, 한동훈과의 단일화를 해야 한다는 둥, 입바른 훈수를 두고 있는 박형준은 추락하고.. 보수 색채를 강화하고 있는 오세훈은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이념적 스펙트럼 논리, 중도로 수렴된다는 선거논리와 전혀 다른 정치문법이다. 오히려 보수 색채를 강화하며, 선명한 애국적 논리를 앞세울 때.. 지지율이 폭등하고 있는 것이다. MAGA 논리를 내세운 트럼프나 일본의 다카이치의 지지율이 폭등하던 현상과 비슷하다.
즉, 중도를 내세우며 이념 물타기를 하면 할수록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반면.. 선명한 우파, 애국적 입장을 취하면 취할수록 지지율이 폭등하는 것이다. 이는 미국에 다녀온 뒤.. 이재명 정권에 맞서 선명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지지율이 회복되고 있는 현상을 보아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중도를 내세우는 분열주의자 한동훈을 거론하면 할수록 지지율은 추락하고 있으며.. '감사의 정원'과 같이 선명한 보수색채와 애국심을 강화하면 할수록 지지율은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조중동이 내세우는 정치문법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게 될 것이다.
출처 : 김성회 페이스북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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