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 보다 심한 애꾸눈의 한국 주류 언론
- 조중동류 친중반민족반민주 언론들이 벌이는 희대의 사기극
연일 트럼프의 방중을 깍아 내린다. 왜곡돼도 한참 작의적 호도라서 그들의 실체를 알게 해준다. 도대체 한국 주류언론들은 중국 공산당의 기관지를 자처하고 나선 것일까? 썩어도 너무 썩었고 패악질이 고약해도 너무 반민주적 반지성적 반역사적 반민족적이다.
이들에겐 지금 트럼프의 외교적 행보가 전혀 제대로 해석되지 않는 모양이다. 아니 사실 보도 자체를 금기시 해온 노예 근성이 지금의 조중동을 비롯한 레거시 미디어들이다. 미국도 좌파 혹은 진보적 인사들이 언론을 장악하고 있으니 친민주적이고 반트럼프주의다.
그런데 한국 언론은 작정하고 사실 보도 자체를 외면한다. 국격은 실제 그 나라 정신문화를 보면 알 수 있다. 경제성장이나 인프라 환경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문화적 역량과 다양성이다. 문재인이 시진핑 만나러 갔다가 혼밥만 하고 수행기자가 죽사발 되도록 중국 공안에서 두들겨 맞았다.
그래도 어느 언론하나 제대로 보도조차 않았다. 종북좌파 친중매국자들이 중국에 대해 항의하지 않은 건 물론이다. 우한에서 코로나가 발생했는데도 중국인의 입국을 전혀 막지 않았다. 정은경이란 희대의 엽기적 의료인이 오염된 코로나백신을 국민들에게 접종을 했음에도 그는 이재명 정권 들어 보건복지부 장관직에 앉았다.
코로나 백신 피해자는 실제 과거 수온 중독이나 가습기 피해자 보다 결코 가볍지 않다. 두 가지는 국가의 관리부실이 저지른 참상이라면 후자는 국가가 적극적 작위적 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전자는 부작위범이라면 후자는 작위범들이다. 그럼에도 언론은 정반대의 반응을 한다,
트럼프 일행은 자신들의 의전과 보안 프로토골을 중난하이 깊숙한 곳까지 관철시켰다. 대통령 경호요원과 중국 공안이 마찰을 빚고 물리적 폭력까지 써가면서도 그들의 관행을 관철시켰다. 문재인의 외교의 전 행보와 정반대였다. 그럼에도 그런 반성적 추적 기사는 어디에도 없다.
미국은 호루무츠 해협 봉쇄 조치와 이란 핵 문제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시켰다. 다만 외교적 수사상 시진핑을 가리키며 위대한 지도자니 아주 친한 친구라고 치켜 세웠을 뿐이다. 대통령 전용기에 오르면서 그들은 중국에서 받은 각종 용품과 선물 혹은 작은 볼펜하나까지 모조리 수거해 수도 공항 쓰레기통에 박아 버렸다.
미국의 대두와 밀 비행기 등의 수출을 추가로 보장 받았고 시진핑이 비공개로 질문한 아주 무례한 대만 침공에 대한 의사 타진도 전부 공개해 버렸다. 어떻게 보면 완벽한 중국의 굴욕이거나 완벽한 트럼프옹의 일방적 외교전이었지만 한국 언론은 거의 반대로만 해석한다.
트럼프가 드러나지 않은 장면에서 무엇을 더 요구하고 강요하며 갔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중국산 펜타닐 유입의 차단을 위한 감산 조치까지 확약 받은 걸 보면 여러 부문에서 미국의 이익은 거의 다 관철한 거 같다. 그럼에도 미국의 중간선거 일정에 쫒긴 트럼프의 굴욕 외교니 성과 없는 방중이었느니 하는 걸 보면 기가 찬다.
중국의 추종 보호국가로 자처하던 남미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전격 체포해서 미국으로 압송한 트옹에 대해 어설픈 유감 표명만으로 끝났다. 이란사태에 대해서도 주권국가에 대한 도의가 아니라는 외교부 논평 정도였다. 이들은 중국의 보호막 속에 있는 똘마니 국가였거나 중국 석유수입의 최대 공급지였다.
그래서 호르무즈 사태는 실제 미국보다 중국 시진핑 정권에 더욱 가혹하고 심각한 경제적 압박을 가져다 주고 있다. 물론 미국에도 무식한 놈들이 천지니 당장 주류가 등 물가인상에 의한 인플레로 불만만 늘어 놓지만 장기적으로 미국민을 위한 국가적 노력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게 메가정신이다.
그런데 한국의 외눈박이들은 오직 중국 공산당이 국내용으로 뿌리는 국민 기만적 선전용 내용물보다 더 왜곡된 보도만 일삼고 있다. 차라리 중국이 국내용과 달리 외신에 보도하는 대외 발표용 보다 더 저질이자 편향된 친중적 사고만 넘쳐난다. 이게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다.
단군이래 이렇게 의사 소통 구조가 왜곡되고 거짓이 진짜를 압도한 때는 없었다. 아마 중국의 진시황때 분서갱유시 보다 더 심각한 지경이다. 그건 언론의 환경과 만행이 천벌 받을 지경이지만 아직도 다수의 국민들은 레거시 미디어에 의존하는 세뇌의 대상이 되어있다는 점에서 보면 동서고금 역사상 전무후무한 조중동류의 만행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실제 그러진 못하겠지만 조중동 기자들을 면전에서 본다면 귀싸대기를 날리거나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다. 이놈들이 손석희나 심수민(?)같은 왜곡자들이나 뭐가 다른가? 그럼에도 우린 레거시 미디어에 의해 지배당하고 산다. 이들의 패악질은 실제 이재명과 문재인보다 심각하고 저질적이며 악질적이다.
#내어줍쟎은글의취지에공감하고읽어주시는것이이시대의민주운동이고나라를지키는일임을잊지마시라.
#이러다간세계가북중을멀리해도한국만그들이옳다고편들고온국민을전쟁의소용돌이로몰고갈지도모를일이다.
출처: 김홍석 페이스북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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