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중국의 TKO패를 TKO승으로 보도하는 반미친중 레거시 언론들..!!
- 한심한 언론쟁이들아.. 차라리, 펜으로 너희들 눈을 찔러라..!!
트럼프의 중국 방문으로 성사된 미중 정상회담이 끝났다. 그 내용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TKO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내용과 형식, 모든 면에서 그렇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레거시 언론들은 중국 관영매체와 다를 것 없는 내용을 내보내고 있다.
왜 그런지 그 내용을 보자. 먼저 중국이 수용한 미국의 요구를 보면 된다. 1) 이란의 핵무장 반대한다. 2)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해를 위한 국제사회 활동에 중국이 참여한다. 3) 이란산 원유 수입을 중지하고, 미국(알레스카산)의 원유를 구매하겠다.
그리고, 4) 미국산 농산물을 구입하겠다. 5) 펜타닐 등 미국 으로 마약원료 반입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거의 다 수용한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도 귀국행 비행에서 시진핑을 극찬하기까지 했다. 따라서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미국의 TKO승'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반미친중 사상에 뇌가 썩은 대한민국의 언론쟁이들과 반미친중 매국노 집단인 레거시 언론들은 "중국의 위력 앞에 미국 트럼프가 굴복했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다. 미국의 TKO승을 미국의 TKO패로 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 근거로 대만문제를 거론한다.
즉, 시진핑이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때, 미국이 개입하면 미중충돌이 벌어질 수 있다"며, "그래도 미국이 개입할 것인가?" 라고 물었을 때, 트럼프가 대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굴복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 대만의 미국산 무기 구매에 트럼프가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보도다. 중국의 시진핑은 "이란의 핵무장을 반대하고, 미국산 원유를 구매하겠다" 며, 사실상 이란과의 관계를 단절했고.. 그래서 이란 혁명수비대가 중국 선박을 공격하기까지 했는데.. 이에 대해선 입을 닫고.. 대답도 안한 대만 이야기를 하며 중국의 일방적인 승리를 말하고 있다니..?!
그야말로 누가 반미친중 좌익 쓰레기 언론이 아니랄까봐 '자기들만의 뇌피셜 보도'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언론이라고 떠들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오죽하면 국민이 왜 레거시 언론을 믿지도, 보지도 않으며, 유튜브를 이용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도 언론이라고 떠들고 있으니.. 너무도 한심할 따름이다.
출처 : 김성회 페이스북 2026.05.19
https://www.facebook.com/share/p/18k2KqpAmn/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사정보 큐레이션 > 국내외 사회변동外(2)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 연방 하원, 외국발 부정선거 자금 기부 및 선거 개입 겨냥한 법안 통과 (4) | 2026.05.17 |
|---|---|
| ■[미·중 전략 경쟁]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 세계 질서 향배... ‘타협 없는 공존’과 신냉전 질서의 본격화 (4) | 2026.05.17 |
| ◆[세뇌탈출 3785탄] 시진핑의 세기적 배신! 이란 자유화는 중국의 패배! 유럽과 중국이 동반 몰락하고 미국이 유일 패권국 된다 (5) | 2026.05.17 |
| ◆[이춘근의 국제정치 415회] 미-중 정상회담 해설: 꼬리 내린 중국 (3) | 2026.05.16 |
| 미중 정상회담 후 정보 심리전… 美 중동·무역, 中 대만 문제 강조 (4) | 2026.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