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전쟁과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지금 국회에서는 이재명 죄 지우기의 일환으로서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이 청문회는 친청의 중심인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로 있는 민주당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서 주로 무엇을 하는 중일까?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 8개 사건, 12개 혐의와 관련된 재판 지우기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공소취소’를 진행 중이다. 정상적인 법치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천인공노할 망국적 정치폭도들의 폭정이 자행 중이다.
이 악정을 누가 주도하는가? 민주라는 간판을 내걸고 독재보다 더 혹독한 독선, 독단, 독주를 짬뽕한 ‘3중 독재’를 민주당이 주도하고 있다. 민주라는 이름으로 폭거를 진행 중이다. 이들을 우리는 ‘민주주의 흉악범’이라 말한다. 칼 포퍼의 주장처럼 민주당은 지금 ‘개방된 사회의 그 적들’이다. 이재명이라는 단 한 사람의 죄와 벌을 면해주기 위해 나라의 국법을 때려 부수는 망국범들이다.
대한민국에 또 하나의 오욕의 역사를 쓰고 있다. 대한민국의 헌정체제를 파괴시키고 나라를 붕괴시키는 대역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이들을 어찌 국가반란행위이자 헌법 파괴의 정치 내란자라 말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다수결의 원칙이란 수의 독재(Tyranny of Numbers)하에 소수 야당을 짓밟고 뭉개버린 그들이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 하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희망의 싹은 돋아난다.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의 청문회장이 겉보기에는 정청래 대표의 이재명 구하기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심도 있게 보면 이것이야 말로 친청이 친명을 몰락시키기 위한 구밀복검(口蜜腹劍)의 실행장이다. 청명전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정 대표를 중심으로 한 문조털래유의 친명에 대한 정조준임이 한눈에 쏙 들어온다.
우선 두 가지 사건만 짚어 보자. 지금 국회에서는 이재명 죄 지우기의 일환으로서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 가운데 되돌이킬 수 없는 대표적인 사건 세가지는 공직선거법, 대북송금법 재판, 대장동 재판이다. 이미 대북불법송금 800만 불 혐의와 대장동 재판은 되돌이킬 수 없는 사건이다.
이 두 개의 재판은 관련자들에게 유죄 판결이 난 사건들이다. 그런데 이것을 다시 뒤집어엎고 조작하기 위해 기존의 재판이 모두 조작됐다는 허풍을 떨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재판을 조작하겠다는 민주당 중심의 공소취소 작업은 그 기획 의도와는 정반대의 역풍을 맞고 있다.
우선 대북불법송금에 관한 공소취소 작업 중 벌어진 방용철 쌍방울 전 부회장의 증언이 핵심이다. 우리의 위대한 공소취소 청문회의 여전사인 서영교 위원장은 학생회장 운동권 출신답게 이재명 대통령으로 하여금 대북불법송금 사건으로부터 빠져나갈 수 없도록 확실히 못을 박아 두는 결정적 역할을 톡톡히 해낸 여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울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그동안 법사위에서 그토록 헌신적인 역할을 해 왔건만 엉뚱한 정원오에게 시장 자리가 던져진 것을 보고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를 생각하면 이해 못 할 바는 아니다. 그녀는 방용철에게 몇 번이고 북한의 공작원 리호남이 필리핀에 왔냐고 물었고, 방 전 부회장으로부터 왔다고 확답을 받아냈으며, 봤냐고 물었고, 만났냐고 물었다. 그리고 김성태 쌍방울 회장을 만났냐고 물었고, 공작원 리호남에게 공작금 70만 불이 전달됐냐고 확인했고, 이 공작금이 이 대통령의 방북을 위한 공작금이었다는 증언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이 엄청난 거사를 서 위원장이 단숨에 해치운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위한 청문회에서 그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준 것이 아니라 전국민들로 하여금 법정에 세우도록 독려한 결과를 얻어냈다는 점에서 운동권 국회의원들의 은밀한 노련함이 극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운동권 경력이 전무한 이 대통령으로서는 도저히 쉽게 이해할 수도 없는 순간 찰나적 동물 감각의 순발력이 그들에게는 발달해 있다.
어제 서 위원장은 이 나라 현직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위한 방탄 프레임을 쳐 놓고서 현직 대통령을 법정에 나가도록 하는 기가 막힌 민주화의 업적을 쌓은 셈이다.
여기에 박모 의원은 달러 지폐를 들어 보이면서 “북한에 돈을 어떻게 줬다는 말이죠”라는 사실확인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또 한 번 전국민 앞에 이 대통령의 대북불법자금 전달 과정을 인증시켰다는 점에서, 역시 운동권 출신 의원들은 저마다 제도권 내에서도 민주화운동을 유감없이 발휘한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어쩌면 그들에게 지금 최고의 민주화운동은 민주화투쟁 경험이 전무한 전과 4범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전과기록자가 민주화투사들을 배제하고 정원오와 같은 뜻밖의 인물을 서울시장으로 내리꽂는 것과 같은 지독한 배신의 정치를 청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한 중심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 대통령을 적극 도와준다는 정치적 제스처 속에서 이 대통령을 더욱 법정으로 끌어들이는 여론선전전을 펼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것이 소위 민주화 투쟁 경력을 갖고 있는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노련한 권력투쟁이다. 친청은 이념에 기초한 운동권 투쟁가들인 반면, 친명은 이익에 기초한 실용파들이다.
지금 북한 공작원 리호남이 필리핀에 왔고 70만 불을 받아갔다는 사실은 증언이다. 이로써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불법송금에 관한 공소취소는 불가능해졌고, 이 사건은 이제 국민이 증인이 되어 버릴 만큼 국민재판으로 변해 버렸다.
방 전 부회장의 이런 증언을 보고서 가장 기뻐했을 인물들은 누구였을까? 아마도 친청세력, 문조털래유, 정조준이 아니었을까? 가장 겁에 질린 세력은 물을 필요도 없이 친명그룹이었을 것이다. 친명은 친청이 쳐 놓은 공소취소의 덫에 걸린 셈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아차 해봐야 이미 때는 늦었다. 문조털래유는 이재명을 재판정에 세우는 것이 목적이자 목표일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정청래 대표의 정치적 수는 이재명의 그것보다 열 수가 높고 치밀해보인다.
겉눈으로 볼 경우 이 대역죄는 친청의 대표인 정청래 대표가 친명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목숨 걸고 제거해 주는 엄청난 희생으로 비춰진다. 하지만 이재명 죄 지우기를 위한 공소취소라는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장이 펼쳐졌을 때 이를 지켜본 국민들은 무슨 생각을 할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
지금 이재명은 자신의 죄를 지우기 위해 기존 사법체계에서 이미 판결 난 사건들까지 모두 다시 조작해서 뒤집어 없애는 극악무도한 일을 저지른 사람으로 국민에게 비쳐지는 중이다.
이 장을 누가 마련했을까? 친청에서 마련해 주도하고 있다. 또한 좋든 싫든 국회 국정조사특위에서 논의 된 모든 이슈는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된 이슈라는 점에서, 5천2백만 국민이 법을 지키며 일상을 살아가는데 단 한 사람만이 예외주의적 선민주의자로 가겠다고 했을 때 국민들은 그 한 사람의 특별한 선민주의자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 한 사람 때문에 대한민국 법이 파괴되고 양심과 도덕이 무너진다면, 단 한 명의 선민주의자를 좋아할까?
친청그룹이 이 대통령을 위해 좋을 일을 해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을 때, 그 호의로 가장된 선의가 진정 선의일까, 아니면 악의일까? 이재명 죄지우기를 위한 국정조사가 진행되는 이 순간 민생고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은 이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할까?
끝으로 이 대통령의 정치적 알파이자 오메가라 할 수 있는 대장동 문제가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대장동 문제는 이 대통령 자신이 설계자이고 유동규는 실무자라 발표했던 사안이라서 전국민은 이 대통령을 대장동 몸통으로 보고 있다. 이것 역시 관련자들의 유죄 판결이 난 사건이다. 이를 뒤집기 조작을 한다면서 대장동 몸통인 이 대통령과 유동규를 증인으로 불러내지 않는다면 국민은 이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악감정은 자연스럽게 축적되지 않을까? 축적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정치적 거름이다. 그런 점에서 친청이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제거해 주겠다고 공소취소를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청문회장을 펼친 것은 결국 친청과 문조털래유가 친명을 몰아내기 위해 치밀하게 기획하고 의도한 구밀복검이다.
조만간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최대 수혜자와 피해자가 누구인지 밝혀지면, 그때는 이미 늦었다고 땅바닥을 치며 한탄할 타임이 될 것이다. 친청의 문조털래유는 이 대통령의 복심인 김용의 사법 리스크도 털어주겠다며 국정조사 증인으로 김용까지 포함시켰다. 이는 김용을 살리기 위한 수일까, 죽이기 위한 수일까? 그에 대한 배려일까, 아니면 배려인 척하면서 배척해내는 배제의 수일까?
대장동과 대북송금 이슈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 대통령의 6.3 지방선거 영향력과 그립은 약화된다. 반대로 정청래 대표의 영향력과 역할은 커진다. 지방선거의 결과는 결국 친청 중심인 정 대표에게 주어진다. 대신 이 대통령은 국회 공소취소 청문회장에 갇히게 된다. 이런 와중에 문조털래유는 또 한 건 했다. 문재인 청와대 수석 출신 박수현을 충남지사 후보로 내리꽂았다. 대신 이 대통령의 심복인 김용은 경기도를 유랑 중이다.
이런 가운데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 씨를 수사한 검사가 이재명 공소취소를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하라는 연락을 받은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그는 주변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떳떳함을 밝히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는 취지로 호소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이 설계자임을 자처한 대장동 사건이 지난 대선에 이어 다시금 6.3 지방선거에서 핵심 이슈로 부상 중이다. 야당에서는 “왜 대장동 몸통, 설계자인 이 대통령은 핵심 증인으로 안 부릅니까. 실무자인 유동규 씨는 왜 안 부릅니까”라고 아우성이다.
그러면서 이제 이 대통령은 더 이상 생사람 잡지 말고 재판받아야 한다는 국민적 비난 여론이 봄날 풀잎 돋듯 쑥쑥 올라온다. 지금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에 대한 비난 댓글들은 딱 한마디로 압축된다. “죄명아, 재판받고 감방 가자”이다. 이 거대한 투망을 누가 쳤을까? 6.3 지방선거 이후 새판을 짜려는 문조털래유가 그 기획자들이다. 내 눈에 이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장은 친명계를 향한 친청계의 포박장이다.
출처 : 장성민 페이스북 2026.04.17
https://www.facebook.com/share/p/1FLUQ36F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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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는 李 제거위한 기획”...이재명, ‘친청의 덫’에 걸렸다! / 서영교, ‘실수를 가장한 저격’이었다!!!
(김경국 전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26.04.17)
https://youtu.be/8cbZNEJ1Oe4?si=H5hGGGXMzKfX1WbC

겉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를 취소하겠다며 시작된 민주당 주도의 국정조사,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름 끼치는 내부 권력 투쟁이 숨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장성민 전 미래전략기획관은 이번 국조를 '친청계(친정청래)가 친명계를 몰락시키기 위해 판을 짠 거대한 덫'으로 규정했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이 방용철 전 부회장으로부터 리호남 접촉과 70만 불 전달 사실을 반복해서 확인사살한 것이 과연 실수였을까요? 아니면 이재명을 법정으로 보내기 위한 치밀한 계산이었을까요?
문·조·털·래·유로 상징되는 운동권 세력이 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을 국조장이라는 포박장에 가두려 하는지, 그 무서운 '청명전쟁'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국정조사 #청명전쟁 #이재명 #정청래 #서영교 #장성민 #문조털래유 #친명vs친청 #방용철증언 #리호남 #대북송금 #대장동몸통 #지방선거 #구밀복검 #공소취소 #운동권정치 #권력투쟁 #이재명제거설 #민주당분열
□<질문하기>에서 <동영상을 요약해 줘> 발췌
이 영상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검찰 조작 수사 국정조사'가 표면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의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친청계(친정청래)'가 '친명계'를 몰락시키기 위해 설계한 정교한 정치적 덫이라는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국정조사의 역설: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겠다며 시작한 국정조사가 오히려 대장동 및 대북 송금 사건을 다시 공론화하고, 국민적 비난 여론을 확산시키는 역풍을 맞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0:13-1:12).
서영교 위원장의 전략적 행동: 국정조사 과정0에서 방용철 전 부회장의 증언을 통해 리호남 접촉과 70만 불 전달 사실을 반복적으로 확인사살한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법정에 세우기 위한 '실수를 가장한 저격'이라는 분석입니다 (4:32-5:55).
'청명전쟁'과 권력 투쟁: 장성민 전 미래전략기획관의 분석을 인용하여, 이번 국정조사가 '문·조·털·래·유(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로 상징되는 친청 세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친명 세력을 제거하려는 치밀한 기획(구밀복검)이라고 설명합니다 (3:31-4:05, 10:18-10:40).
결과적 고립: 이러한 정치적 상황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조사라는 올가미에 갇혀 사법적 리스크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이는 지방선거 이후 당권 경쟁에서 친청 세력이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11:07-11:27, 13:1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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