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장동혁은 트럼프 정부의 시야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부정선거를 주장하지 않고 12.3 비상계엄 사과로 불신의 대상이 되다

배셰태 2026. 3. 12. 18:58

□장동혁은 트럼프 정부의 시야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부정선거를 주장하지 않고 12.3 비상계엄 사과로 불신의 대상이 되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폭격하여 이란 지도부는 궤멸되었고 방공망과 미사일도 대부분 못쓰게 되었으며 이란 군함들도 거의 파괴되었다. 혁명수비대와 군대도 지리멸렬해져 제대로 싸울 이들이 없다.

한편 미국에서 중국이 주도한 글로벌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고 여기에는 미국 FBI도 개입되었던것이 밝혀지고 있다. 미국에서 중국이 개입한 부정선거가 있었고 여기에 FBI가 개입되었다면 한국에 부정선거가 있었고 선관위와 경찰, 우체국이 개입된 것도 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미국은 조만간 글로벌 부정선거 세력을 모두 정리할 것이며 여기에는 A-WEB을 통해 전세계로 부정선거 시스템을 수출한 한국도 포함될 것이다. 한국 선관위는 부정선거 주도자 왕후닝을 유튜브에 올렸었다. 글로벌 부정선거가 밝혀지고 있는 지금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에 이어 이란의 하메네이마저 쉽게 정리하고 있는 지금 한국의 부정선거 세력을 정리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을 20년동안 교류를 이어온 친구 정당이라고 하며 부정선거를 부인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에 사과한 국민의힘은 미국이 부정선거 세력을 제거한 이후 국정의 주도권을 줄 세력이 아니다. 오히려 부정선거를 은폐한 제거 대상이 될 것이다.

장동혁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싸웠다면 지지해 주어도 되겠지만 부정선거를 주장하지 않고 계엄에 사과했다면 미국에게는 불신의 대상이다. 그래서 천조국 파랭이가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미국의 스태스와 같이하는 세력만 지지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국민의힘으로 부정선거를 밝힐 수 없다. 그대신 조만간 미국이 글로벌 부정선거를 밝힐 것이다. 국제적인 시야가 없는 지지자들. 당장 국민의힘의 권력에 회유를 당한 이들이 장동혁을 지지하자고 하나 이미 장동혁은 미국의 시야에서 벗어났다.

출처: 이윤성 페이스북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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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부점선거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베네수엘라에서 시작되고 중국이 주도한 부정선거의 다양한 방식에 대한 부정선거의 증거에 대하여 트럼프도 종종 공유하는 SCIF가 오늘 여러개의 부정선거 관련 글을 올렸다.

그 와중에 고든 창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윤어게인과 절언한 장동혁 대표의 사진을 올리며 국민의힘은 줏대없는 인간들이라고 했다.

한편 윤어게인하면 선거에서 진다고 했던 김민수 최고위원은 어제 절연에 대한 반발이 심하자 윤어게인은 상식이라고 했다.

정치인이 신뢰를 얻으려면 말의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 말이 바뀌었을 때에는 바뀐 이유를 설명하고 사과를 해야한다. 윤어게인으로는 언된다와 윤어게인이 상식이라는 말 사이에 간극이 너무 크다. 이제 신뢰를 잃었다.

장동혁과 김민수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재판에서 서버를 까고 투표함을 까자고 주장했으면 언론도 조금이나마 부정선거에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선관위도 사전투표관리관 사인을 인쇄로 갈음하는 법안을 요구하지 못했을 것이나 비굴하게 선거제도를 개선하자는 말만하니 민주당과 선관위가 우습게 보는 상황이다.

미국이 국제적 부정선거 카르텔을 곧 정리하며 A- WEB도 손을 볼 것인데 국힘도 정리대상이 될 것이다.

출처: 이윤성 페이스북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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