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이번에 이란이 민주공화국으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혁명수비대가 건재하면 한국 좌파들도 꿈을 못 깬다

배셰태 2026. 3. 12. 15:25

□이번에 이란이 민주공화국으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혁명수비대가 건재하면 한국 좌파들도 꿈을 못 깬다

이란의 개딸인 혁명수비대는 아이들을 미국에 유학시키고 이란 경제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이란은 사실상 이들의 것이다. 얼마전 벌어진 이란의 신정독재 반대 시위때 몇만 명을 죽인 것도 이들이다.

한국의 좌파정당과 좌파언론은 이란을 옹호하는데 그 이유는 북한과 중국이 이란과 특수관계인 것도 있지만 혁명수비대가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권력과 돈을 독점하는게 좋아 보여서다. 좌파정당과 좌파언론은 꿈이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 같은 특권계급을 만드는게 꿈이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일반인을 상대로 살인을 포함한 온갖 범죄를 지어도 경찰이나 검찰이 간섭 못한다. 이들이 이란의 신정독재를 떠 받치고 있다.

이란 국민의 70%는 우파이며 신정독재를 끔찍히 싫어한다. 그러나 한국처럼 이란 우파도 머릿수만 많지 단결을 못한다. 혁명수비대가 영장 없이 잡아가 죽이기 때문이다. 소수의 개딸이 이란을 꼼짝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좌파와 좌파언론은 이러한 개딸 천하를 한국에도 만들려고 한다. 검찰 수사권을 없애고 경찰이 모든 수사를 한다. 경찰은 개딸 눈치만 볼것이 확실하다. 4심제와 법왜곡죄 신설로 법원도 엿먹이는 법을 만들고 있다. 판사도 개딸 눈치만 볼것이 확실하다.

이번에 이란이 완전 바뀌어야 한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건재하면 한국 좌파들도 꿈을 못 깬다.

출처 : 배명수 페이스북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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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자유일보/차명진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