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 매체라 불려온 CNN 조차 부정할 수 없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나 역시 깊이 감동해 눈물을 흘렸지만, 오늘 만난 직장 동료들 또한 하나같이 연설을 보며 울었다고 말했다. 그만큼 어제의 연설은 미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많은 미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하나님께서 미국을 불쌍히 여기셔서 보내신 사명자로 여긴다. 위기의 시대에 나라를 바로 세우라고 세워진 지도자라는 것이다.
어제의 연설을 통해 우리는 한 가지를 배워야 한다. 국가 지도자는 어떤 마음으로 국정을 운영해야 하는가.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말했다. 대통령의 책임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며, 국가의 번영과 안전,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라고.
반면, 한국의 이재명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어서 대통령이 됐다”고 말했다. 이 차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권력 유지만을 생각하는 정권과 정치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진지하게 배워야 한다.
국민을 먼저 사랑하라. 국가를 귀하게 여기라. 전 세계를 혼란과 패망의 길로 이끄는 세력을 옹호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이 진정 국민을 위함인가, 아니면 탐욕과 권력을 위한 선택인가.
한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는 ‘감동’이 없다는 것이다.국민의 가슴을 울리는 진심도 없고, 나라의 미래를 향한 비전도 보이지 않는다. 오직 계산과 이해관계, 권력의 유불리만이 오갈 뿐이다.
정치는 본래 차가운 숫자와 제도의 영역이지만, 국가를 움직이는 힘은 결국 국민의 마음에서 나온다. 지도자의 한 문장이 국민에게 용기를 주고, 한 번의 연설이 국민에게 “그래도 이 나라는 희망이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한국 정치에서는 그런 순간을 찾기 어렵다. 정치는 권력을 쥐는 기술이 아니라 국민을 향한 책임의 무게를 견디는 자리다. 이재명과 권력과 탐욕에 눈먼 자들, 그리고 이를 감싸는 언론은 부끄러움을 알기 바란다.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할 때다.
The White House (백악관)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을 시청한 사람들 가운데 거의 3분의 2가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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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시청자 중 64%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미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고 답했다.”- CNN

출처: Jean Cummings 페이스북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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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자유일보/차명진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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