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트럼프에게 관세 폭탄 맞고 위선 드러나다
이재명 정권이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직격탄을 맞고 있다. 쿠팡 규제, 손현보 목사 체포, 유엔사 권한을 무시한 DMZ법 강행이 트럼프의 역린을 건드린 결과다.
한국은 국회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고, 민주당은 트럼프를 공개 비판하며 약속 파기 신호를 노골적으로 보냈다. 정작 이들이 스스로 승인했던 ‘팩트시트’에는 “미국 테크 기업을 차별하지 않겠다”는 조항이 분명히 적혀 있었다. 쿠팡 규제와 미국 기업에 불리한 정책은 그 약속을 정면으로 깨뜨린 행위였다.
미국은 단호하다. 관세 합의 직후 15% 인하를 주는 대신 약속 이행을 요구했는데, 한국이 차별 금지 조항을 위반했으니 응당한 대가를 치르라는 것이다.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이 칼을 갈고 있고, DMZ법은 유엔사가, 손현보·쿠팡 이슈는 국무부·상무부가 각각 몰아 붙이고 있다.
안보 쪽도 엉망이다. CSIS 위성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서해 구조물을 여전히 철거하지 않았는데, 정부는 “중국이 전향적으로 철거할 것”이라며 국민을 속였다. 내부적으로는 통일교 특검은 피하면서 신천지를 건드리다 오히려 신천지가 과거 박원순을 포섭하려 했다는 사실만 드러났고, 다주택자 협박은 증여 열풍만 불렀다.
가장 역겨운 건 위선이다. 대통령실 참모 176명 중 25명이 다주택자이고, ‘쌍방울 변호사’ 이태영은 49억 아파트 두 채를, 이찬진 금감원장은 로키드마틴·테슬라·애플로 380억을 불렸으며, 노재현은 530억, 장관 비서관은 테슬라 89억을 보유하고 있었다. 국민에게는 “집 팔아라, 미국 주식 하지 마라” 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미국 자본주의의 꿀을 가장 열심히 빨아먹고 있었다.
이재명은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 트럼프에게 두들겨 맞은 분풀이를 캄보디아에 하려다 시진핑 눈치 보느라 글을 삭제했다. 월스트리트저널, 폴리티코, 니케이 등 세계 언론은 한국의 약속 불이행을 비웃고 있다.
결론은 명확하다. 미국은 더 이상 물러서지 않을 것이고, 이재명 정권의 반미 친중 본색은 정당한 응징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위선의 정치를 끝낼 유일한 답은 정권 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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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eter kim 페이스북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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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미국 관련 모든 기사 사진을 저거로 교체해라
진짜 이정도로 발등에 불 떨어질 때 까지 방치한 것이라는 얘기인데.. 너무 나라 망가뜨리는 쪽으로만 유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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