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년 미국 대선/한국 12.3 비상계엄=부정선거 관련] 삭제됐던 '코드명99' 수원 선관위 제2연수원 영상 다시 나왔다

배셰태 2026. 1. 30. 05:58

삭제됐던 '코드명99' 수원 선관위 제2연수원 영상 다시 나왔다
트루스데일리 2026.01.30 최민서 기자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8&page=2&total=2935

- 12.3. 계엄령 비밀 풀 열쇠… 美정보국 블랙요원·한국 정보사 합작 비밀 작전
- 美 “수원은 제2의 프랑크푸르트”… 트럼프 칼날, 韓부정선거 범행 현장 겨눠
- “중공 전산 전문 간첩 30여 명 체포 압송 장면”… 스카이데일리 보도 재확인

작년 유튜브 '보안사' 채널 삭제로 사라졌던 이른바 ‘수원 선관위 기습 작전’ 영상이 최근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시 공개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트루스데일리

지난해 유튜브 '보안사' 채널 삭제로 사라졌던 이른바 ‘수원 선관위 기습 작전’ 영상이 최근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시 공개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밤 경기도 수원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연수원에서 벌어졌던 사건이 단순한 소동이나 허위가 아닌 미군의 치밀한 군사작전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영상에 따르면, 당시 선관위 제2연수원 기습은 '코드명99'로 명명된 한·미연합 비밀작전이었다. 영상 제작해 올린 유튜브 '보안사' 측은 “이 작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미 시청한 내용”이라며 최근 미군 사이버보안정보국(SCIF)이 중앙선관위 수원 제2연수원을 특정하여 보고서에 올린 배경에는 이러한 군사 작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영상은 이번 작전의 배경을 2020년 미국 대선으로 거슬러 올라가 설명한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군 사이버보안정보국은 워싱턴DC 아이젠하워 빌딩에서 실시간으로 개표 조작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었으며, 전산 조작의 근원지로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와 한국의 선관위 수원 제2연수원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4년 뒤인 2024년 11월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개인 별장인 플로리다 마라라고에서 트럼프 측이 다시금 비밀작전을 수행했을 때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아지트는 사라졌으나 한국의 수원 선관위 제2연수원은 여전히 포착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 수원이 미국 대선 부정선거 전산 조작의 핵심 근거지임이 확인되었고, 오랫동안 잠입해 있던 미군 정보국 블랙 요원들에게 작전 명령이 하달되었다는 것이 영상의 핵심 내용이다.

작년 유튜브 '보안사' 채널 삭제로 사라졌던 이른바 ‘수원 선관위 기습 작전’ 영상이 최근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시 공개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트루스데일리

영상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가 이 비밀 작전의 신호탄이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작전 수행 주체에 관한 설명이다. 영상은 그동안 점집에서 무당 행세를 하며 은인자중하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이 '코드명99' 작전을 미군과 함께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 작전의 목표는 민간인 체포가 아닌 이른바 중국 공산당 전산전문 간첩 30여 명(당시 시사주간지 '시사인'은 90명, 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는 99명이라고 보도)을 체포하여 압송하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영상은 더불어민주당 측이 국회 정보위에서 이들의 행방을 추궁하다가 역설적으로 이 비밀 작전의 실태를 (본의 아니게)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민주당 의원들이 언급한 '복면을 쓴 채 압송'된 30여 명이 바로 이 작전의 타깃이었다는 것이다.

영상은 이번 군사 작전의 법적 근거로 2024년 10월 31일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2+2장관회의'를 들었다. 당시 회의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에 사이버 공격과 우주 공격에 관한 공동방위조항이 추가 수정되었으며, 이것이 미군과 한국군이 합동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작년 유튜브 '보안사' 채널 삭제로 사라졌던 이른바 ‘수원 선관위 기습 작전’ 영상이 최근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시 공개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트루스데일리

또한, 영상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2025년 1월 20일) 후인 2월 10일 미 해군의 LA급 핵잠수함 알렉산드리아호가 한국의 부산 작전기지에 사상 처음으로 입항한 사실에도 주목했다. 특수부대 침투 임무 수행이 가능한 핵잠수함의 이례적인 입항은 '코드명99' 작전의 후속 조치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영상은 "체포된 피의자들이 미국의 '반란법'에 따라 군사재판에 회부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군사재판의 특성상 반역죄의 80%는 사형·20%는 종신형에 처해진다는 통계도 언급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영상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한·미 군사합동작전 '코드명99'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라며 미 군부의 후속 작전이 수행 중인 만큼 조금 더 기다리면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마무리되었다.


#코드명99 #한미군사합동작전 #트럼프 대통령 #중공 #수원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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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명99' 부활, FBI 조지아주 선거관리 사무소 압수수색 트럼프 칼날, 韓부정선거까지 밝혀지나?
(김영윤TV '26.01.29)
https://youtu.be/7MWukzDsY0I?si=Dfc4BHlYNKG_32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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