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기 조작으로 100만 표 이상 훔쳐” 스마트매틱 CEO 인정
한미일보 2026.01.16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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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조작에 기계 이용할 수 있다” 인정
“마두로 잘못… 스마트매틱 죄 없다” 발뺌

▲스마트매틱의 CEO 안토니오 무기카. [로이터=CBC]
정치 이슈를 주로 다루는 ‘The SCIF’ 계정이 소셜미디어 X에서 스마트매틱의 CEO가 직접 “선거 조작에 기계를 이용할 수 있다”고 인정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018년 경 스마트매틱(Smartmatic)의 CEO 안토니오 무기카(Antonio Mugica)가 런던 기자 회견에서 발언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스마트매틱은 이 영상을 통해 마두로 정권의 선거 부정을 비난하며 공식적으로 베네수엘라와의 관계를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기카 “선거 조작에 기계 이용할 수 있다” 인정
The SCIF는 X에 해당 영상을 소개하면서 “스마트매틱의 CEO가 직접 선거 조작에 기계를 이용할 수 있다고 폭로했다”며 “소프트웨어 조작을 통해 투표율 데이터를 인위적으로 부풀리거나 줄여 결과를 왜곡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즉각적인 적발 없이 결과를 조작하는 게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 “CEO는 투표율 조작 외에도 알고리즘 오류를 이용한 표 조작부터 원격으로 무단 변경을 허용하는 백도어 접근까지 다양한 악용 방법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The SCIF는 “해당 영상은 미국 선거에 사용되는 선거 장비 회사의 CEO가 선거를 조작하고도 발각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며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평했다.
●무기카 “최소 100만 표 이상 차이 있을 것”
한편 3분 길이의 영상에서 무기카 CEO는 “스마트매틱은 2004년 베네수엘라에서 선거 기술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히며 “최근 제헌의회 선거 결과가 조작되었다는 것을 의심의 여지 없이 알고 있다”고 인정했다.
또 “당국이 발표한 공식 투표율과 실제 투표율 사이에 최소 100만 표 이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무기카는 “베네수엘라의 자동화된 선거 시스템 덕분에 이러한 투표율 부풀리기를 감지할 수 있었다”며 오히려 스마트매틱의 장점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든 정당의 감시관들이 선거의 모든 단계에 참석했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베네수엘라의 선거 감시 부실에 책임을 돌렸다.

▲변호사 시드니 파월(왼쪽)이 2020년 11월19일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인 루디 줄리아니와 함께 부정선거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CBC]
스마트매틱은 전자투표 시스템을 운영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2000년 △안토니오 무히카 △알프레도 호세 안솔라 △로저 피냐테가 설립했다.
2004년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재선을 앞두고 새로운 투표기 업체로 선정된 스마트매틱은 2016년 필리핀 부정선거에 가담했음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미국은 2020년 미국 대선에도 스마트매틱이 개입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스마트매틱 전·현직 임원 3명을 뇌물수수 등 해외 부패 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정치 이슈를 주로 다루는 ‘The SCIF’ 계정이 소셜미디어 X에서 스마트매틱의 CEO가 직접 “선거 조작에 기계를 이용할 수 있다”고 인정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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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카르텔은 트럼프만이 해결할 수 있다
사업가이자 트럼프 측근인 패트릭 번은 자기돈 천억이상을 써가며 부정선거 증거를 잡아 FBI에 고소했지만 오히려 FBI는 패트릭 번을 수사하드라는 것이다. 이는 부정선거 수사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님을 보여주는 일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그것은 마약밀매의 막대한 돈과 연결되 있기 때문이다. 마약밀매와 부정선거는 동전의 양면이다. 둘다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수익을 보는 면에서 동질적이다. 원가의 수만배를 버는 마약밀매나 선거조작으로 한나라의 정치를 좌우하는 부정선거나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거두는 점에서 같다.
중남미 마약 카르텔은 부정선거를 지원해 정치적 보호를 받는다. 미국이나 중남미나 공직자들 봉급은 빠듯하다; 돈 앞에 장사 없다.
마약 카르텔 시리즈를 보니 중남미 경찰은 마약 카르텔과 한몸이다. 정치인이나 판검사도 거의 그렇다. 혹 올바른 정치인이나 판검사나 경찰이 있어 마약 카르텔과 맞서다가는 얼마안가 암살 당한다. 그런데 부정선거 수사는 이런 마약수사 보다 더 어렵다. 한나라를 통채로 먹는 것이 부정선거인데 쉽사리 수사가 될 수 없다.
한국 민주당은 부정선거를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부정선거의 수혜자일 뿐 적극 가담자는 아니다.
그럼 누가 부정선거를 주도하느냐. 베네쥬엘라가 장기독재를 위해 개발한 시스템을 베네쥬엘라의 뒷배인 중국이 여러나라에 파급한 것으로 보인다.
부정선거 카르텔은 중국과 중국의 공작에 넘어간 유엔기관과 미국기관 등으로 치밀하게 짜여져 있다. 민주당은 주는 떡을 받아 먹고 국익을 내 주면 된다.
선관위 부정선거 핵심은 이들을 방조하고 있으면 된다. 이 공고한 부정선거 카르텔은 트럼프만이 해결할수 있다.
미국 정부에서 조만간 부정선거 전모를 발표할것으로 본다. 트럼프가 세상을 구하게 된다면 다른 어떤 것도 아니고 부정선거를 밝히는 일이 될 것이다.
출처: 배명수 페이스북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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