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장동혁의 힘' 입증... 보수 정당 첫 '100만 책임당원' 시대가 곧 열린다

배셰태 2025. 12. 16. 19:30

※국민의힘 ‘100만 책임당원’ 시대가 곧 열릴 것이 확실하다

얼마 전 ‘당원중심의 당 개혁’을 추진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지키고 내부총질 분탕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최근 국힘에 새로 입당하거나 과거 탈당했다가 재입당하는 국민이 급증하고 있다고 이 공간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한 바가 있다. 이 같은 의미 있는 흐름이 구체적 수치로 공식 확인됐다.

한국 보수정당 사상 처음으로 장동혁 당 대표 체제하의 국민의힘 책임당원, 즉 당비를 내는 당원이 100만명을 넘어서는 ‘100만 책임당원’ 시대가 곧 열릴 것이 확실시된다. 한동훈 권영세 같은 자들이 당권을 장악하고 있을 때 수많은 당원들이 탈당해 책임당원 수는 한때 70만명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지난 8월 국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다소 회복해 전당대회 당시 책임당원은 75만명이었다.

그런데 당원 중심 당 개혁, 계엄 사과 거부, 윤석열과의 절연 거부 등 당내 기회주의자들과 좌익 및 소위 조중동 프레임에 굴복하지 않은 장동혁 체제 출범 후 3개월만에 무려 25만명이나 신규 책임당원이 오히려 급증한 것이다. 장동혁은 한국 보수정당 당 대표 중 당총재와 대통령을 겸했던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이나, 대통령은 아니었지만 당대표였던 이회창 박근혜 이준석 한동훈 등 그 누구도 이룩하지 못했던 ‘책임당원 100만명’ 정당을 만들어낸 첫 당 대표라는 기록을 갖게 된다.

얼마 전 당원들을 노골적으로 모독해 국힘 당원들과 자유시민들 사이에서 퇴출 대상으로 떠오른 주호영은 원내대표 시절이던 지난 2022년 12월 “100만 당원이면 당심이 민심”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가 있다. 주호영은 이제 뭐라고 말할 것인가. 그리고 장동혁을 노골적으로 흔들어댄 당 안팎의 중도팔이 기회주의자들은 ‘책임당원 100만명 시대의 장동혁 국힘’에 대해 이제 또 뭐라고 말할 것인가.

출처: 권순활 페이스북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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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Jwhd2uWAF0?si=j_Zbj9QWwyQzIB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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