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곽종근과 홍장원의 거짓말... 헌재가 탄핵 인용 근거로 삼은 두 기둥이 무너지다
곽종근이 형사재판에서 8시간 동안 심문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에서 벌어진 이 재판은 곽종근의 모든 거짓말을 통화기록 공개라는 과학으로 박살이 났다. 곽종근은 헌재에서 윤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명령했다고 증언했다. 문을 부수고라도 다 끌어내라고 했다는 것이다. 문형배는 곽종근의 증언을 가장 신뢰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통화 기록을 까보니 모든 것이 뒤집혔다.
윤대통령과 곽종근의 통화는 12시 31분이었다. 그런데 곽종근이 이상현 공수여단장에게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명령한 시간은 12시 20분에서 30분 사이다. 순서가 완전히 뒤바뀐 것이다. 곽종근은 윤대통령의 명령을 받아서 의원 끌어내기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통화 자체가 곽종근의 명령 이후에 일어났다. 이것은 곽종근이 윤대통령과 상관없이 독단적으로 명령을 내렸다는 증거다.
곽종근은 오염된 진술에서 지렁이 처럼 빠져나가려고 발악하고 있다. 곽종근은 이진우 수방사령관이 그런 명령을 전달했기 때문이라고 변명했다. 그런데 이진우 수방사령관과 윤대통령의 통화도 곽종근과의 통화 이후다. 타임라인이 또 안 맞는다. 그러자 이번에는 김용현 장관이 10시 17분에 전화해서 그렇게 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10시 17분에는 통화 기록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곽종근은 지금 완전히 막다른 골목에 몰렸다.
곽종근은 왜 이런 거짓말을 했을까? 김병주와 박선원의 회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곽종근은 민주당에게 회유당했고, 당이 지켜 준다는 말을 들었다고, 김현태 707특임단장이 증언했다. 곽종근은 12월 4일 당시 1공수여단장 이상현에게 전화를 걸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울면서 얘기했다. 양심선언 하라더라는 말이 나왔다. 내란으로 죽기 싫으면 윤석열한테 뒤집어ㅈ씌우라는 내용이다.
홍장원은 더 가관이다. 체포조가 운영됐다는 주장의 유일한 근거는 홍장원의 메모지다. 그런데 1차 메모가 존재하지 않는다. 여인형 방첩사령관으로부터 우원식, 이재명, 한동훈 체포 명단을 받아 적었다는 지렁이 메모. 그 원본자체가 없다. 홍장원은 헌재에 원본을 제출하지 못했고, 형사재판에서 변호사가 물었다. 1차 메모 작성할 때 어떤 종이에 썼느냐? 홍장원은 14초 동안 대답하지 못했다.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이다.
더 웃긴 것은 홍장원이 1차 메모를 작성할 때 술에 취한 상태였다는 점이다. 술 취한 상태에서 쓴 지렁이를 보좌관이 정서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정서본도 사라졌다. 보좌관이 12월 4일 오후에 기억에 의존해서 3차 메모를 작성했다. 거기에 동그라미까지 쳐서 4차 메모가 됐다. 원본도 없고 2차본도 없는데 3차 4차 가공본만 남아 있다. 이것을 헌재가 증거로 채택했다.
홍장원은 2023년에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국회에서 질타했다. "너 문재인 정권 때 나한테 사람 통해서 7번이나 인사청탁 했잖아" 홍장원은 박지원한테 약점이 잡혀 있다. 대북 공작금 유용 의혹까지 있다. 12월 6일 조태용 국정원장이 홍장원을 해임한 이유가 무엇인가? 12월 4일에 홍장원이 조태용에게 이재명한테 전화하라고 했기 때문이다. 민주당 쪽 사람이라는 게 드러난 것이다.
홍장원은 12월 11일 박선원에게 메모지를 따로 줬다고 실토했다. 한겨레가 단독 입수했다는 메모지 필체가 홍장원 필체와 다르다. 박선원과 김병기가 중간에 손을 댔을 가능성이 크다. 홍장원은 지금 김병기와 함께 김어준 쇼에 나가 서로 칭찬하고 있다. 김병기는 홍장원을 베스트 오버 베스트라고 추켜 세웠다. 국정원 출신 두 인간이 민주당 방송에 나가 윤대통령을 죽이는 쇼를 하고 있는 것이다.
헌재가 탄핵 인용 근거로 삼은 두 기둥이 곽종근과 홍장원이다. 그런데 곽종근은 통화 기록 공개로로 박살이 났고, 홍장원은 원본조차 없는 메모로 구라를 치고 있다. 이것이 탄핵의 실체다. 탄핵 무효가 명백하다. 재심 청구로 이 더러운 사기극을 끝장내고, 윤대통령의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
출처: Peter Kim 페이스북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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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한덕수 위증, 곽종근 회유, 홍장원 조작... 윤석열 탄핵의 세 기둥이 모두 무너지다
한덕수는 위증을 실토했다. 곽종근은 통화기록 공개로 박살이 났다. 홍장원의 지렁이 메모는 원본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세 기둥이 모두 무너졌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내란재판부를 설치하겠다고 발광하고 있다. 지귀연 판사를 압수수색까지 했다. 판사를 압수수색하는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또 어디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사법 쿠데타이고 진짜 내란이다.
헌재는 CCTV도 제대로 보지 않고 탄핵을 인용했다. 문형배는 CCTV를 봤다면 한덕수를 탄핵했을 수도 있다고 실토했다. 이 말의 의미를 똑바로 봐야 한다. CCTV를 보지 않고 탄핵했다는 자백이다. 11명의 국무위원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채웠고 문건도 돌려봤다는 영상 증거가 있는데도 헌재는 한덕수의 거짓 증언만 믿고 계엄의 절차적 하자를 인정한 것이다. 이것은 재판이 아니라 사기극이다.
곽종근은 윤대통령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명령했다고 허위 주장을 했는데, 문형배는 곽종근을 가장 신뢰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통화 기록을 보니 곽종근이 명령을 내린 시간은 12시 20분에서 30분 사이고 윤석열과의 통화는 12시 31분이다.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곽종근은 윤대통령 탓도 안 되고, 이진우 수방사령관 탓도 안 되고, 김용현 장관 탓도 안 되자, 법정에서 더이상 할말을 잃어 버렸다. 이렇게 오염된 증언을 헌재가 채택해서 윤대통령 탄핵을 시킨것이다.
홍장원은 체포조가 운영됐다는 주장의 유일한 증인이다. 그런데 1차 메모가 존재하지 않는다. 술 취한 상태에서 쓴 지렁이도 사라졌다. 2차 정서본도 없다. 12월 4일 오후에 보좌관이 기억에 의존해서 쓴 3차 메모만 남았다. 원본도 없는 메모를 헌재가 증거로 채택했다. 홍장원은 박지원한테 인사청탁을 7번이나 한 인간이다. 대북 공작금 유용 의혹도 있다. 12월 6일 해임된 이후 민주당과 결탁해 폭로전을 펼쳤다. 지금은 김병기와 함께 김어준 쇼에 나가고 있다.
이것이 탄핵의 실체다. 헌재는 위증과 조작과 없는 증거로 대통령을 끌어 내렸다. 민주당은 이 사기극을 주도했다. 곽종근과 홍장원을 회유했다. 김병주와 박선원이 접촉했다. 민주당은 곽종근이게 당이 지켜준다고 협박과 회유로 진술을 오염시켰다. 내란으로 죽기 싫으면 윤석열한테 뒤집어 씌우라고 한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내란 음모다.
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검찰청 해체, 대장동 항소 포기, 내란재판부 설치, 사법부 압박, 지귀연 판사 압수수색,부동산 폭등, 환율 폭등, 연금 투입, 공무원 75만 명 전수조사, 북한 두 국가론 찬동, 서해 NLL 포기, 중국 눈치 보기, 이 모든 것이 국가 비상사태가 아니면 무엇인가? 윤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국회 독재가 야기할 국가 비상사태를 막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민주당은 그 비상사태를 지금 현실로 만들고 있다.
탄핵은 무효다. 윤대통령 재심 청구를 통해 이 사기극을 끝장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하고 탄핵을 주도한 자들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해야 한다. 국민의힘은 사과할 때가 아니다. 고개를 숙이면 민주당은 목을 부러뜨릴것이다. 진실 투쟁으로 정면 돌파해야 한다. 한덕수 위증, 곽종근 회유, 홍장원 조작. 이 세 가지만으로도 탄핵 무효는 충분하다.
출처: Peter Kim 페이스북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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