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딱지가 알려 준 4:4 기각!
지난 29일 민주당은 광화문 앞 동십자각 앞에서 코딱지 박찬대가 헌법재판관 실명을 소리치며 성토했다. 거기에 헌법재판소 판결 상황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문형배·이미선·정계선을 호명하며 "이제 결단하라", 김형두·정정미를 호명하고서는 "즉시 선고를 내리라"고 하고 김복형·정형식·조한창 재판관에 대해선 "배신" "을사오적"이라고 소리쳤다.
4:4는 이미 이진숙 방통위장의 선고에서 증명된 거다. 그때 김형두는 기각 쪽에 섰다. 지난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 선고까지 내리 8:0으로 기각됐고 이진숙 방통위장만 4:4 기각 된 거다. 그때 김형두는 기각 했다. 김형두는 한번도 인용한 적이 없다. 그런데 유독 대통령 선고만 인용할까?
이번 4일에 선고가 있으리라고 예측한 사람은 거의 없다. 민주당은 4.18일 퇴임하는 문형배, 이미선이 연임할 수 있는 법안을 발의한 것은 선고가 늦어진다고 알고 있었던 거다. 그래서 그 기간에 마은혁을 임명하라고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4.1까지 임명하라고 겁박한 거다.
화들짝 놀란 이재명은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좀 만나달라고 애걸했다. 박홍근은 불의한 선고에 대해서 불복운동을 하겠다 했다. 김어준은 헌법재판관도 탄핵하라고 지시했다.
내가 4:4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민주당이 맨붕되어 이성 상실한 꼴과 코딱지가 미리 알려 준 거다.
나는 민주당은 인간이 아니라고 본다. 어째서 인간 쓰레기 보다 못한 이재명에게 붙어 자기들의 죄를 덮고 나라를 파괴해서라도 살아보겠다는 반국가세력 아닌가! 자업자득이고 자승자박이고 사필귀정이다.
출처: 이희영 페이스북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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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자유일보/차명진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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