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올인TV] 민주팔이•사기탄핵•촛불난동 심판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자멸한다

배셰태 2018. 12. 17. 18:11

■올인TV's 민주팔이•사기탄핵•촛불난동 심판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자멸한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발행인 '18.12.17)

https://youtu.be/Zy1FzrIRM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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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계-민주계-MB 쿠데타]

■[박근혜 탄핵 사건] '제7공화국'을 꿈꾸던 사람들이 친 대형사고

펜앤드마이크 2018.01.24 김철홍 장신대 교수

http://blog.daum.net/bstaebst/25583

 

- 개헌 둘러싼 친이-친박 갈등 속에 여소야대 초래

- 의원내각제-이원집정부제 꿈꾸던 사람들 '죽 쒀서 개 줬다'

- 대형사고 친 세력은 퇴출해야 한다

- 자유주의 시민들, 사회주의 개헌 막고 우파 풀뿌리 조직 만들어야

 

2016년 9월 중순까지만 해도 아무도 머지않은 장래에 대통령이 탄핵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설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 이런 일들은 그 누구도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일어났고 이제 돌릴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총선 패배 이후 이명박 대통령은 “차기 정권을 반드시 내 손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그 때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말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최순실 사건이 터졌다... 박대통령에게 칼을 들이댄 사람들은 MB계일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박대통령은 하야를 거부했고 촛불집회가 시작되었다. 그들이 원래 갖고 있던 시나리오에 촛불집회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으므로 처음엔 좀 당황했겠지만 촛불이 하야를 외치자 그들은 이 촛불의 파도 위에 올라타기로 결정했다. 민노총이 촛불집회를 견인하면서 이제 촛불은 탄핵의 불이 되고 이제 불길은 MB(이명박)계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런데도 그들은 촛불파도에서 내려오지 않고 내친 김에 탄핵까지 밀어붙였다. “차기 정권을 반드시 내 손으로 창출하겠다”는 말을 지키고 그들이 그토록 원하던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하려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박대통령의 목을 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아쉽게도 그들의 시도는 실패한 ‘혁명’이 되었다. 준비를 완벽하게 해놓았지만 죽 쒀서 개한테 주었다. 이들이 꿈꾸던 제7공화국은 엉뚱한 사람들이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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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판한 김동길에 네티즌 맹비난

조영환 2018.12.16 편집인

http://m.allinkorea.net/a.html?uid=38947&page=1&sc=&s_k=&s_t=

 

네티즌 '조선일보의 사기탄핵과 인적쇄신 게임'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을 마치 죄가 있는 듯이 몰았다가 네티즌들로부터 맹비난을 받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을 배신한 적이 없고, 오히려 촛불난동세력이 국민을 기만하고 배반했는데, 김동길은 촛불보수세력의 전형적인 궤변을 늘어놓았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죄를 덮어씌운 마녀사냥은 물론이거니와 죄도 없이 감옥에 갇혀 위로받아야 할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민을 위로하라고 하는 김동길은 전인한 민낯을 드러냈다.

 

김동길 교수의 “옥중 대통령, 불행한 민초들에게 보은하는 날 오기를”이라는 글에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lj****)은 “김교수님!, 어쩌자고 이런 글을 쓰시나요? 어리석은 국민들이 악의 세력에게 선동되어 대통령을 저 지경으로 만든 사실을 정녕 모른다는 말씀이십니까? 이젠 교수님도 쉬셔야겠어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ueng****)은 “한때는 김동길 선생님을 존경했지요. 언론의 선전 선동의 거짓말, 검찰의 엉터리수사, 조만간 밝혀지겠지요. 김동길 선생님의 통찰력과 혜안이 사라졌네요. 추하게 늙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lee****)은 “김동길도 추하게 늙었군. 논평할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 한 네티즌(li****)은 “한 가지 단하나의 헌법적 가치를 어긴 적이 없는 바른 대통령이란 사실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ct****)은 “선생님 글이 아주 실망스럽습니다. 선생님 글에 비서실장 유정복씨도 최순실에 대해 몰랐다는 말을 하였는데 유정복이가 바보입니까? 대통령이 일거일동을 모르는 비서실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다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hun11****)은 “존경하는 김동길 교수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종교성향을 아직 모르시나요? 박근혜 대통령은 정계 입문하시면서 또한 내내 지금까지 종교적인 성향은 불교 입니다. 그것도 화두 참선하는 선불교입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clif****)은 “난 도대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과오와 죄과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ewon****)은 “김동길의 생각일 뿐. 통찰력과 직관을 갖고 옳게 쓴 글이라고 보이지 않는다. 지금도 많은 국민들 세월호, 촛불, 최순실의 테이블릿 PC와 국정농단이라는 것이 삽시간에 연결되어 탄핵된 것에 받아들일 수도 없고, 납득이 안가는 부분 많다. 가장 큰 잘못은 김무성 유승민과 무리들의 방관고 등에 칼 꽂는 행위가 탄핵에 가장 크게 일조했다는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ak*)은 “MR. 콧수염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총기도 흐려지고 세상을 읽는 혜안이 없구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