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승리로 미국내 입지나 국제적 위상이 훨씬 막강해질 것이다

배셰태 2026. 4. 21. 21:0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승리로 미국내 입지나 국제적 위상이 훨씬 막강해질 것이다

이란전을 보는 시각이 좌파성향과 우파성향이 대조를 이룬다. 좌파 뿐만 아니라 평소 우파인 척 했든 유튜버도 결국 이란전에서 미국이 패배라고 떠드는 등 본색을 드러낸다.

나는 이란전이 미국과 트럼프의 세기적 승리로 귀결될것이 확실하다고 본다. 미국은 불량국가, 독재국가, 전체주의 국가, 테러단체의 지원국이자 석유공급기지인 인구 1억의 이슬람 대국 이란을 50여 년만에 무릎을 꿇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페르시아만 석유를 완전 통제할 것이다. 이는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석유를 완전 통제한데 이어 전세계 거의 모든 석유를 미국이 장악하게 된다는 의미다. 이는 21세기 최대의 사건이다. 미국은 국가의 혈액에 해당하는 석유를 통해 독재국가, 불량국가, 전체주의 국가, 힘을 못쓰게 만들 것이다.

이란이 어렵사리 정리되고 나면 다음은 쿠바다. 그러나 쿠바는 썪은 고목처럼 툭 건드리면 쓰러지게 되 있다. 쿠바까지만 정리 되도 트럼프는 남은 임기 동안 마라러고에서 골프나 치고 놀아도 초대 대통령 워싱턴까지 포함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럴 트럼프가 아니다. 북한을 이대로 놔둘 트럼프가 아니다. 쿠바까지 정리해도 임기가 반이 더 남았는데 그냥 있을 트럼프가 아니다. 이란전 승리로 트럼프의 미국내 입지나 국제적 위상이 훨씬 막강해져 있을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의 불가역적 핵 폐기를 관철하는데 남은 임기를 소화할 것이다. 이 북한핵 문제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일에 들어간다.

트럼프가 쿠바를 정리한 후 남은 일은 북한핵 문제다. 만약 남은 임기동안 트럼프가 북한핵 완전 폐기 까지 성공하면 그때는 트럼프를 욕하고 있는 우파인척 했든 유튜버나 방송국 앵커와 패널들, 특히 김성태 전 국힘당 원내대표는 뭐라고 말할 것인가.

출처: 배명수 페이스북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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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의 국제정치 411회] 이란의 항복을 이끌어 낼 호르무즈 봉쇄(이란 봉쇄)와 중국으로 향하는 미국의 다음 수순
(이춘근 국제정치학 박사/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26.04.18)
https://youtu.be/XOR79GZ8j60?si=MHWW3ntuV1OsKdtz


이 영상은 2026년 4월 17일 촬영된 것으로, 미국이 이란의 해안과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여 이란의 항복을 유도하는 전략과 그 배후에 있는 미국의 대중국 전략을 분석한다.

미국은 이번 사태를 통해 이란의 핵 포기와 무력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아가 중국의 에너지 안보를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전략적 수순을 밟고 있다. 이춘근 박사는 이란이 조만간 항복 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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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잘하고 있다? 이란의 나팔수들.. 미국은 고전하고 있다? 지금도 이런 개소리를 교묘하게 하네

테란대학교 박사 출신인 하미드리자 아지지가 반트럼프 극좌 매체 CNN 등 서구 언론에서 이란을 옹호하는 노골적인 분석을 내놓고 있다. 특히 전황이 이란에게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저항의 축'이 강화되고 있다는 등의 주장을 펼치는 것은 '지식인의 권력 부역'이다.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내놓기로 한 상황 조차도 이란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거나 미국의 이란 봉쇄를 단순히 외교적 상징으로 치부하는 등, 일부 전문가들이 편향된 정보를 생산하고 유포하고 있다.

반트럼프 특정 전문가나 레거시 언론들이 전하는 이란 관련 내러티브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서는 안 되며, 전황의 실체와 미국의 구체적인 움직임을 냉철하게 파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