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지금은 각계의 자유시민들이 제1야당 대표 장동혁에게 전폭적으로 힘을 실어줄 때다

배셰태 2025. 12. 6. 21:50

※지금은 각계의 자유시민들이 제1야당 대표 장동혁에게 전폭적으로 힘을 실어줄 때다

현재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당원 중심 당 개혁’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이준석 세력을 비롯한 탄핵찬성세력과 ‘당원중심 당 개혁’에 반대하는 수구 기득권 세력이 그들과 같은 이해관계를 지니고 있는 당 밖 탄핵부역세력들과의 이심전심의 고감 하에 자신들에게 부담스러운 장동혁 대표 체제를 어떻게 해서든지 흔들어 가급적 조기에 무너뜨리고 비대위 체제로의 전환 등을 획책하려는 불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여성 정치학자 출신인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일부 정치꾼들과 당원중심 개혁에 불만인 자들이 현 장동혁 체제 흔들기와 비대위 전환 운운하지만, 이는 자각된 당원들을 간과한 얘기”라며 “자각된 당원체제에서 일부가 무리한 시도를 한다면, 그들만 떨어져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전 의원은 먼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12.3의 결과중 하나는 당원과 지지자의 참여성, 자발성의 획득이다. 짧게는 헌재 판결까지 4개월, 길게는 지금까지 그 칼바람 속에서도, 간절히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친 그들이다. 이는 동원된 당원, 엘리트 위주의 정당으로부터의 변화를 의미한다. 더 이상 당원과 지지자들이 엘리트들의 박수꾼이 아님을 의미한다. 이렇게 당원으로서의 자각이, 언론의 바람몰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경력이 얼마 안 된 당대표의 출현을 가능하게 했다.”

김 의원은 이어서 이렇게 경고했다. “일부 정치꾼들과 당원중심 개혁에 불만인 자들이 현 체제 흔들기와 비대위 전환 운운하지만, 이는 자각된 당원들을 간과한 얘기다. 엘리트중심 정당에선 당원의 의사와 관계없는 이합집산과 깜짝쇼가 가능했지만, 자각된 당원체제에서는 불가능한 얘기다. 자각된 당원체제에서 일부가 무리한 시도를 한다면, 그들만 떨어져나가게 될 것이다.”

지난 8월 국힘 전당대회에서 ‘제2의 당원혁명’에 힘입어 당 대표 깜짝 당선이라는 극적인 정치 기적을 만들어낸 장동혁 대표의 가장 큰 정치적 자산은 국힘 당원과 자유우파 성향 시민들의 지지다. 이번 국힘 사태를 지켜보며 현재 제1야당인 국민의힘 당대표가 한동훈 이준석 유형의 정치인이 아니라 '확실하게 달라진 장동혁'이라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낀 국힘 당원들과 우파 시민들이 적지 않다. 당 안팎의 ‘장동혁 흔들기’가 본격화하면서 장동혁을 지키기 위해 국힘에 새로 입당했다는 시민들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자유대학을 비롯해 각성한 2030 청년 우파들과 자유대한호국단 등 우파 시민단체들은 장동혁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그를 악의적으로 흔들고 있는 당내 일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응징 활동에 나설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그럴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당안팎 탄핵부역세력들의 ‘장동혁 끌어내리기’가 성공하고 김종인이나 한동훈, 이준석 같은 자들이 다시 한국의 주요 비좌파 정당인 국힘 당권을 장악해 당을 말아먹는 암담한 모습을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각계의 자유시민들이 제1야당 대표 장동혁에게 전폭적으로 힘을 실어줄 때다.

출처: 권순활 페이스북 2025.12.06
https://www.facebook.com/share/17XiLMdb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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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참 이상한 정당... 서초 강남 송파 대구 부산 공천자들 봐라!" 당원들 폭발
(권순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25.12.07)
https://youtu.be/LlxabUKlLPs?si=h_4KkDk4LkPpLm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