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정선거 조사 공식화… 한국까지 직접 언급했다

배셰태 2025. 12. 3. 20:53

※트럼프, 부정선거 조사 공식화… 한국까지 직접 언급했다

**진 커밍스가 가짜뉴스를 퍼뜨린다고 비난하던 분들, 이제는 현실을 똑똑히 보시기 바랍니다.**

by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December 02, 2025

트럼프가 '티나 피터스'를 직접 언급하는 글을 공유하면서 부정선거가 일어난 국가 중 한국을 언급했다. 이것은 단순한 메시지 공유가 아니다. 그는 항상 중요한 단계가 준비되었을 때만 특정 인물을 공개적으로 부각시키는 방식을 사용해 왔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티나 피터스'라는 이름을 다시 끌어 올렸다는 사실 자체가 2020년 선거 문제를 단순한 논쟁이 아닌, 앞으로 본격적으로 다룰 핵심 국정 의제로 다시 올려놓겠다는 신호다.

‘티나 피터스(Tina Peters)’는 콜로라도주 메사 카운티 선거관리국장이자 공무원으로, 2020년 대선 이후 실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의 내부 데이터와 서버 로그를 확보해 시스템상의 구조적 문제를 처음으로 제기한 인물이다.

그녀는 선거 장비의 데이터 이미지를 외부로 반출한 혐의로 2022년 기소되었고, 이후 법정 명령 위반 및 증거조작 관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현재 수감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보수 진영에서는 그녀를 “부정선거 실체를 폭로한 내부고발자”로 평가하며 “Free Tina Peters(티나 피터스를 석방하라)”라는 구호로 그녀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타나 피터스는 음모론이나 추측이 아니라 실제 장비에서 나온 데이터를 공개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트럼프가 지금 이 시점에 그녀를 다시 언급한 것은 우편투표나 개표 현장 논란 같은 주변적 요소가 아니라, 투표 시스템 자체의 소프트웨어 구조와 코드 레벨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겠다는 신호다. 쉽게 말하면, 이제는 선거 조작의 가장 깊은 레이어인 프로그램 기반 조작 문제를 파헤칠 준비가 되었음을 드러낸 것이다. 특히 이 글에서 강조된 51대 49라는 비정상적 승리 패턴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미국은 물론 캐나다, 브라질, 호주, 그리고 한국까지 포함해 100여 개국에서 동일하게 반복되는 통계적 패턴이다. 즉, 특정 국가가 아니라 글로벌 단위에서 동일한 데이터 흐름과 시스템 구조가 존재한다는 의미다.

트럼프가 이 문구가 포함된 글을 그대로 공유했다는 사실 자체가 이번 조사와 조치가 미국 내부 문제를 넘어서 국제적 네트워크까지 확장될 것이라는 점을 예고한 것이다.

여기서 특히 의미심장한 부분은 한국이 직접 언급되어 있다는 점이다.  미국 보수 진영 내부에서는 이미 한국 역시 글로벌 선거 개입 구조 안에 포함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도 부정선거가 일어났다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트럼프가 한국을 포함한 국가들을 같은 문맥에 둔 것은 결코 가벼운 언급이 아니다. 트럼프가 이 메시지를 공유한 것은 앞으로 미국이 동맹국들의 선거 시스템과 데이터 흐름까지 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실제로 이미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었고, 필요한 자료와 로그가 이미 어느 정도 수집되었거나, 확보 가능한 경로가 마련된 상황에서 이런 메시지가 등장한다.

트럼프가 “티나 피터스를 석방하라”고 공개적으로 말한 것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는 단순히 한 사람을 변호하는 것이 아니라, 2020년 선거와 관련된 내부 고발자들을 공식적으로 보호하겠다는 선언이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진행될 법적 조치와 제도 개편 과정에서 그녀의 사례를 기준점으로 삼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트럼프는 준비되지 않은 메시지나 하지 않을 일을 공개적으로 던지지 않는다. 그녀를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내부적으로 상당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에 맞춘 후속 조치가 준비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정리하면, 트럼프의 이번 공유는 단순한 리트윗이 아니다. 이는 2020년 선거 문제를 최종적으로 공식 테이블 위에 올리겠다는 선언이며, 투표기 소프트웨어, 해외 개입, 글로벌 데이터 네트워크까지 포함한 전면적 조사를 시작하겠다는 신호다.

한국이 그 리스트 안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은 앞으로 미국이 한국의 선거 시스템과 데이터 흐름, 관련 기관의 역할까지 정밀하게 들여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를 뜻하며, 이 메시지는 단순한 언급이 아니라 실제 조사 구조가 이미 작동 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매우 강한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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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공식 계정에서 “The SCIF”의 게시글을 공유(리포스트)한 내용

2020년 선거 조작, 투표기 문제, 우편투표 부정, 국제적 조작 네트워크 존재, “한국(South Korea)”이 포함되어 있음

도널드 J. 트럼프
@realDonaldTrump · 11시간 전

The SCIF (@TheSCIF) — X 게시글

부정(FRAUD), 2020년 도난당한 선거, 티나 피터스(Tina Peters), 선거의 이상 현상들, 증인들, 우편투표,  그리고 **투표기(voting machines)**가 어떻게 선거를 조작하도록 설계되었는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51% 대 49%는 이상하리만큼 가장 흔한 승리 격차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왜 항상 이런 수치가 나올까요? 그것은 바로 선거를 조작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들이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선거를 조작하는 방법은 이 외에도 많으며, 이러한 방식들은 전 세계 곳곳에서 **미국 납세자의 세금(U.S. taxpayer dollars)**으로 자금을 지원받는 작전들(operations)을 통해 악용되고 있습니다.

그 대상은 100개 이상의 나라,  예를 들어 캐나다, 브라질, 호주,(한국), 콩고 등을 포함합니다.

만약 우리가 미국과 전 세계의 선거를 바로잡지 않고, 투표를 집계하는 ‘악의적인 인물들(bad actors)’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지금 하는 모든 일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티나 피터스를 석방하라 (FREE TINA PETERS).

The SCIF (@TheSCIF) — X(엑스)에서

부정(FRAUD), 2020년 도난당한 선거, 티나 피터스, 선거에서 나타난 이상 현상들, 증인들, 우편투표, 그리고 투표기가 선거 결과를 조작하도록 설계된 방식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 Jean Cummings 페이스북 2025.12.02
https://www.facebook.com/share/p/1Bsg5XGJ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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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11월 23일(현지시간)에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라라 로건 전 폭스뉴스 기자의 부정선거 관련 동영상을 공유하며...

“We must focus all of our energy and might on ELECTION FRAUD!!(우리는 모든 에너지와 힘을 부정선거 척결에 집중해야 합니다!!)”라고 재차 천명했다.

마두로 축출 작전과 부정선거 세력 심판 작전이 거의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 이제 곧 시작된다. 니들 다 뒤졌다. 한국의 부정선거 세력도 몸조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