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이재명 정부, 21일 12·3 비상계엄 사태 연루 공직자를 색출하기 위한 ‘헌법존중 정부혁신 총괄TF’ 공식 출범

배셰태 2025. 11. 21. 20:06

※이재명 정부, 21일 12·3 비상계엄 사태 연루 공직자를 색출하기 위한 ‘헌법존중 정부혁신 총괄TF’ 공식 출범

총리실은 TF 산하에 ‘내란행위제보센터’를 설치하고 다음 달 12일까지 익명을 포함한 광범위한 제보를 받겠다고 한다. 연말연시 정기 인사를 목전에 둔 시점에 무기명 투서까지 허용하는 것은 사실상 공직 사회 내부에 상호 감시와 불신을 조장해 조직을 장악하려는 것이다.

확인되지 않은 투서가 난무하여 경쟁자를 제거하거나 줄 세우기를 강요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을 답습하는 정치 보복이자 공포 정치이다. 이재명 정부가 ‘헌법 존중’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사정 정국을 조성해 관료 조직을 길들이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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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21/20251121002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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