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3500억 달러 선불’ 합의했다”…또다시 거론
디지털타임스 2025.10.16 김광태 기자
https://www.dt.co.kr/article/12023157#_P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합의의 일환으로 대미 투자금 3500억 달러(약 500조원)를 선불(up front) 지급하기로 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관세의 성과를 열거하면서 “일본과 한국 모두 서명했다. 한국은 3500억 달러를 선불로, 일본은 6500억 달러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한국은 7월말 큰 틀에서 미국과 무역합의를 도출했으나 3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금 집행 방식 등을 둘러싸고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또 일본이 합의한 대미 투자금 규모는 5500억 달러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수치를 착각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번 발언은 각국을 대상으로 부과한 상호관세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관세가 미국의 경제 및 안보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5일에도 “일본에서는 5500억 달러, 한국에서는 3500억 달러를 받는다. 이것은 선불”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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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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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5101612850000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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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일단 한국의 외환보유고 3,500억 달러를 모두 선불로 미국에 입금하면 그때 생각해 보겠다는 입장이다.
왜냐면 윤석열 정부의 경우 한덕수나 최상목 등 트럼프측 미국 관료들과 오래전부터 친분있는 인사들이 있으니 그들과의 약속을 신뢰할 수 있지만 현재 한국정부는 전과 4범이 대통령이고 그 외에 민주당 정치인들의 경우도 자국민에게 조차 거짓말을 수시로 하는 인간들이고 국무총리 형이라는 인간은 반미운동으로 후원금 챙기는 인간이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일단 3,500억달러 한화로 약 500조원을 미리 입금해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파짓 비용을 먼저 내지 않으면 그 어떤 약속도 해주기 어렵다는 것이 미국 입장이다.
해법은 아주 간단하다. 이재명이 하야하면 된다. 한국 입장에서는 그게 굉장히 대단한 일 같아도 미국에 삐딱한 일본 총리 갈아 치우는 것을 밥먹듯 한 미국에게는 전혀 낯설고 힘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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