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강미은TV 방구석외신]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의 어처구니 없는 반응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무죄 입증하라" 

배셰태 2023. 4. 3. 11:53

■[강미은TV 방구석외신] 펠로시의 어처구니 없는 반응 "트럼프는 이거 해야" 
(강미은 숙명여대 교수 '04.03)
https://youtu.be/ej0eXRBaMGQ

=================
낸시 펠로시가 뉴욕 검찰의 트통 기소 의견을 대배심이 받아들여 기소를 결정하자 '대배심이 사실과 법에 따른 행동'이라며 환영.

펠로시는 '누구도 법 위에 있지 않으며 모든 국민은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면서, 트통더러 재판정에서 너의 무죄를 입증할 권리가 있으니까 미국의 사법 시스템을 존중하라고 일갈.

펠로시는 트통더러 재판을 통해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라는 건데, 미국의 사법 시스템은 피고인의 무죄를 전제로 재판을 진행하며, 유죄 판결을 받기 위한 피고인에 대한 유죄 입증은 검사의 몫이라고 트위터가 친절히 안내 멘트까지 달아줌.

펠로시야말로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국가의 일반적 사법 시스템이 기본으로 하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쌩까고 있거나 무식을 시전해 보이고 있는 것.

이런 무지랭이가 미국 하원의장을 10년 이상 해처먹었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런 수준의 여자들이 미국뿐 아니라 유럽연합을 비롯한 서구 선진국들의 정치 리더로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독일만 해도 여자들이 국방장관을 도맡아 오면서 국방 시스템이 다 무너졌고, 결국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남자 국방장관으로 교체했다.  

한국? 추미애, 박영선을 보면 모르나? 국민의힘도 정신 차려라!

출처: 길도형 페이스북 2023.04.03
https://www.facebook.com/100001555711097/posts/pfbid0R62uoT2ZVkv9XciYB2ohWX85C1Kv2Uio47tsQYisjvqC74prV1ULjRgUkMVn3kVfl/?mibextid=Nif5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