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문재인, 조국 임명 강행! 범죄 혐의자를 법무장관으로..."위법행위 확인되지 않았다" 강변

배셰태 2019. 9. 9. 12:57

文대통령, 조국 임명 강행! 범죄 혐의자를 법무장관으로...文 "위법행위 확인되지 않았다" 강변

펜앤드마이크 2019.09.09 심민현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36

 

文, 조국 임명장 수여식에서 對국민 메시지..."원칙-일관성 지키는 것 더 중요하다고 생각"

최기영 과기-이정옥 여가 장관...한상혁 방통위-조성욱 공정위-은성수 금융위長도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

6명에 대한 일괄 임명으로 文정권 들어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장관급 인사 총 22명으로 늘어

文, 국민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조국의 각종 의혹에도 '옹고집' 부려...대한민국 법치 무너지나?

野, 즉각 반발...나경원 "대한민국 헌정사상 가장 불행한 사태로 기록될 것" 김정화 "文은 낯부끄러운 줄 알라"

 

문재인 대통령(左), 조국 법무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했다. 문 대통령은 일반 국민들로써는 받아들이기 힘든 조국 장관의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그를 끝까지 안고 가겠다는 선언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일각에선 오늘로 대한민국 법치는 무너진 것과 다름없다는 절망감을 드러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조 장관을 비롯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청와대에서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하전략

 =========================

[참고요]

■[정치적 운명의 공동체] 문재인·조국 동맹은 장기집권의 포석이자 자신감

경남여성신문 2019.09.09 남강/시인.수필가.작가

http://blog.daum.net/bstaebst/38223

 

윤석열 검찰총장은 목이 붙어 있을 때까지 조국 일가의 재산증식과 딸의 부산의전입학 비리의혹수사에 전념할 것이다. 그 이유도 명확하다. 비리척결에는 예외가 없다는 대의명분과 국민적 공감대의 형성이다. 어쩌면 이보다도 더 큰 숨은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증거조작수준의 ‘박근혜 죽이기’ 수사에 대한 합리화다. 살아있는 권력에도 맞섰다는 명분확충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문재인 정권의 수명이 많지 않다는 판단에서 차기를 꿈꾸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정치검사라는 꼬리표도 달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다른 한편으로는 윤석열 총장은 문프와 빅딜할 여지도 있다. 검찰개혁에서 꼭 지켜야할 검찰의 수사권 사수와 맞바꿀 수도 있다는 말이다. 문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내전상황의 기획수사라는 여당의 무차별 공격이 난무함에도 조직을 지킨 총장, 정의의 검사상(像)이 절실한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

※윤석열의 공격

 

문재인 일당은 분명히 윤석열을 죽이려 할 것이다. 그러므로 윤석열은 이 판을 세계가 주목 할 수준으로 크게 키워야한다. 그래야 윤석렬도 살고 검찰도 산다. 윤석열은.. 과감히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라] 그 거사만이 윤이 가진 제일 강력한 공격이다. 그리고 전격적으로 조국을 구속하라. 아마 문적 일당은 갈피를 못잡고 윤석열을 해꼬지 할 정신이 없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은 한. 미. 일 정계의 태풍이 될 것이고, 문적 몰락의 시작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