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美 워싱턴포스트, 이재명 비판 “허위정보 범죄화 주장”... “오웰식 전체주의의 길”이라고 규정하며 강력한 경고장을 날렸다

배셰태 2025. 11. 26. 08:44

※美워싱턴포스트, 李대통령 비판 “허위정보 범죄화 주장”

미국의 대표적 진보 성향 언론인 워싱턴포스트가 이재명 정부의 표현 규제 발언을 “오웰식 전체주의의 길”이라고 규정하며 강력한 경고장을 날렸다.

사설 〈미국의 언론자유에 대한 한국의 경고〉에서 워싱턴포스트는 이재명이 말한 ‘허위정보·가짜뉴스·혐오표현 처벌’ 구상이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침해한다고 지적하며, 심지어 “독재국가 지도자들 보다 더 노골적”이라고 비판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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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묵의 팩트] 美 유력매체 워싱턴포스트, 이재명에 경고 왜
(최병묵 TV조선 객원 해설위원/전 월간조선 편집장 '25.11.25)
https://youtu.be/8gXQrhv4ny4?si=VRgJBNFjZ2HWKWJr

미국의 양대 신문인 워싱턴포스트에서 이재명의 '혐오표현 처벌'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사설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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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좌파 워싱턴포스트도 “한국은 언론자유 억압의 표본 국가”, “이재명, ‘동물농장’으로 가고 있어”, “오웰리언’식 전체주의”
(김경국 전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25.11.25)
https://youtu.be/c5NXgw5KrKw?si=XNEE72dGAd0k6EqI

 

미국의 대표적 진보 성향 언론인 워싱턴포스트가 이재명 정부의 표현 규제 발언을 “오웰식 전체주의의 길”이라고 규정하며 강력한 경고장을 날렸다.

사설 〈미국의 언론자유에 대한 한국의 경고〉에서 워싱턴포스트는 이재명이 말한 ‘허위정보·가짜뉴스·혐오표현 처벌’ 구상이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침해한다고 지적하며, 심지어 “독재국가 지도자들 보다 더 노골적”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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