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4.5 재보궐선거 의미...국민의힘이 패배했다고 할 수 있는 징표가 하나도 없다

배셰태 2023. 4. 8. 07:21

※4.5 재보궐선거 의미...국민의힘이 패배했다고 할 수 있는 징표가 하나도 없다

4.5 재보궐선거 결과를 두고 진보성향 매체들이 아전인수격으로 왜곡선동하고 있다. 마치 국민의힘이 대패(大敗)한 것으로 내년 총선이 힘들다는 식의 해석을 내놓고 있으며 국민의힘 내부분열를 획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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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 국민의힘,울산 선거서도 패배···이준석 "심각한 상황"
[위클리오늘] “내년 총선 쉽지 않아” 국힘, ‘당 이미지 실추’ 강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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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뉴스] 안해욱, ‘윤석열 퇴진’ 명분 하나로 득표율 10% 넘기는 이변 창출.

뉴시스는 친이재명 매체로 50억클럽에 연루의혹을 받고 있는 홍선근이 사주로 있는  머니투데이 소유다. 펜앤드마이크는 보수를 자처하는 매체로 정규재가 대표로 있는 동안 반윤석열 운동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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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번 선거 아무 의미 없다. 국민의힘이 패배했다고 할 수 있는 징표가 하나도 없다.

울산교육감은 원래 전교조출신이 장악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에 당선된 천창수는 죽은 전 교육감 노옥희의 남편이다.

전주을은 원래 민주당 텃밭으로 이번에는 민주당이 진보당 후보를 밀어 종북성향 후보가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됐다.

울산 남구 나 의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것을 같고 각종 언론에서  김기현이 흔들리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 울산 남구 나 의원 선거구(옥동,신정4동)은 김기현 대표 지역구가 아니라 이채익 의원 지역구다. 어거지 해석으로 국민의힘을 흔들려 하고 있다.

그 외 지역은 국민의힘과 민주당 모두  자기 텃밭에서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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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사람들은 이번 선거를 갖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내년 총선에서 어느 정당도 승리한다는 보장도 실패한다는 보장도 없다. 지금부터 하기에 달려있다. 개표가 완료되는 순간까지 그 결과는 알 수가 없다.

김기현 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국정에 힘을 실어주고 정부 대신 앞장서 막아주는 대야투쟁의 사령관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견제라는 명분으로 홍준표, 이준석같이 시도 때도 없이 징징거리는 당 대표가 되면 안 된다.

지금은 국정지지도, 당 지지도가 중요한 게 아니다. 국익 추구와 적폐청산을 위해 당정이 하나가 되어 앞만 보고 나가는 것이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고 골이 깊으면 산도 높다. 선거결과와 각종 지지도는 그렇다.

출처: 전영준 페이스북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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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304070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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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에 대한 언론의 애정없는 관심과 간섭이 과도하다. 친윤 정당으로 몰아가 부정적 이미지를 생산해 낸다. 하지만 "친문, 친명이 더욱 심한 민주당에는 이렇듯 집중적인 보도는 안했고 지금도 안한다. 언론의 균형이 안 잡히면 대한민국 힘들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