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에게 비둘기가 되면 안 돼...무섭고 대범한 독수리로 비추어져야 한다
정권교체시 마다 일본의 강제징용,위안부 문제에 대한 배상과 사과 요구 이제 끊어야 한다. 배상을 하려 하면 진정한 사죄 없이는 배상 필요 없다는 좌파들의 선동적 구호 이제 끊어야 한다.
세계경제 8위국가
세계군사 6위국가
대한민국이 베트남보다 못한 치졸한 짓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 이제는 과거를 극복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의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
같은 자유민주의 체제를 추구하는 일본은 우리의 동지요 공산주의 체제를 지속하는 중국과 북한은 분명 적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좌파들의 교묘한 말 장난에 놀아나 자유 대한민국을 중국과 북한의 편에 서게 하는 짓거리는 막아야 한다.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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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일본 사회보험청이 한국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그 유족들이 제기한 후생연금 탈퇴수당 지급한 99엔 이야기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당시 일본을 잘 하는 후배가 99엔의 의미를 아냐고 물었다. 일본 정부가 하필이면 100엔도 아니고 99엔을 지불하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마음(心,heart),이 일본어로 하-토(ハ―ト)다. 일본어로 비둘기는 일본말로 ‘하토(ハト)’다. 한자로는 鳩이다. 비둘기가 모이를 먹으면서 내는 비슷한 소리가 구구다.
일본어로 표기하면 きゅう,きゅう다. きゅう는 인명용 한자 鳩로도 사용된다. 9는 일본어 숫자로 きゅう로 읽힌다. 그렇다면 99는 きゅうきゅ다.
일본 하토야마 정부의 마음은 비둘기가 모이를 낼 때 먹는 소리인 きゅう,きゅう의 의미로 99엔을 모이 주듯이 주며 보상을 다 해주었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그동안 ‘자기들이 준 모이를 きゅう,きゅう하면서 먹으면서 성장하지 않았냐는 뜻이다.’ 라고 설명해 주었다.
대한민국이 사과받고 배상받는 것보다 이런 비아냥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일본인들 눈에 대한민국은 무섭고 대범한 독수리로 비추어져야 한다. 그래야 일본을 이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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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은 비둘기가 아니라 멀리 날 수 있는 독수리가 되어야 한다. 독수리가 가장 큰 맹금류이듯이 대한민국이 작지만 큰 독수리같은 국가가 되어야 한다.
독수리는 사람이 주는 먹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먹이를 찾아 높게 멀리 날아다니며 스스로 먹거리를 찾는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비둘기처럼 きゅう,きゅう하며 먹이를 주어먹는 비둘기가 아니라 저 멀리 먹이를 찾아다니는 독수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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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매년 진행하는 9·9절 군사퍼레이드는 비둘기가 광장에서 구구きゅう,きゅう 모이를 주어 먹는 모습이다.
세계 10위안에 드는 대한민국이 북한의 9·9절 군사퍼레이드처럼 정권교체시 마다 비둘기같은 퍼레이드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더욱 비상(飛上)하고 웅비(雄飛)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독수리가 되어야 한다.
출처: 전영준 페이스북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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